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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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불법조업 中어선 7척 붙잡아
한국 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선적 20톤급 안강망어선 소감아 04483호 등 7척이 목포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어선은 어제 오후 10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94km 해상에서 조업일지 부실기재 등 EEZ 법을 위반하거나 무허가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올들어 중국어...
2008년 02월 21일 -

대불대 200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려
2007학년도 대불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대불대학교는 오늘 오전 대학 구암관에서 송강학원 오치석 이사장에게 명예박사를 수여하는 등 모두 974명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성적우수자에게는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전남 지역 주요대학의 학위 수여식은 목포대가 내일, 목포해양대가 오는 26일 치르는 것을 끝으...
양현승 2008년 02월 21일 -

완도-진도해역 해상관제시스템 첫 연계
완도와 진도해역에 해상교통관제 시스템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계돼,선박 안전운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완도해양수산사무소는 완도 소덕우도에서 진도 도초도 해역을 잇는 88마일의 관제범위에서 실시간으로 레이다 정보를 공유해 선박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는 물론 운영중첩 구역에서...
2008년 02월 21일 -

김양식장 불법 무기산 사용 적발 증가
김양식에 불법 무기산을 쓰다 적발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 김양식장에서 적발된 불법 무기산은 모두 491드럼으로 2006년 162드럼에 비해 3배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역시 무기산 신고포상금제 시행하고,무기산을 갖고 있거나 쓴 김양식 어민들에 대해서는 1차 경고, 2차 어업면허 취소 등의 ...
박영훈 2008년 02월 21일 -

긴급 생계비 맞나? (R)/타르 1 한승현
◀ANC▶ 정부에서 타르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에 지원된 긴급 생계비가 피해 어민들에게 아직도 제대로 배분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 이전에 배분하겠다며 호언장담을 했던 전라남도의 발표와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한승현기자가 보도 ◀END▶ 타르 피해를 입은 무안과 영광,신안 등 전남 도내 3개 특...
박영훈 2008년 02월 20일 -

두번 실수 하지 말자(R)/타르 2
◀ANC▶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피해 여파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이번 사고의 전 과정을 기록한 자체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진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허술한 초기 대응 등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기위해서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해안에 타르 덩어리가 처음 유입된 지...
박영훈 2008년 02월 20일 -

국회 선거구 획정대상지역 주민 반발
국회 선거구 획정이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구감소로 선거구가 조정될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함평군 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함평지역은 20여년동안 한명의 국회의원도 배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생활이나 문화적 여건을 무시하고 또 다시 선거구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며 ...
김윤 2008년 02월 20일 -

둥근달에 소망담아(R)
◀ANC▶ 내일이 정월대보름인데요, 어젯밤 함평의 한 마을을 시작으로 오늘도 신안과 영암 등 서남부 지역 곳곳에서 달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달집 타는 모습 effect 3-4초------- 갖가지 소망들을 가득 담은 달집이 거대한 불꽃을 이루며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활활 타...
양현승 2008년 02월 20일 -

해충 없애려다 큰 불(R)
◀ANC▶ 농사철을 앞두고 농촌에서는 요즘 논밭두렁을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큰 화재로 번질수 있습니다. 오늘 [전남] 영암에서는 논두렁을 태우던 불이 집으로 옮겨붙어 큰 피해를 낼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집 한채가 하얀 연기에 완전히 휩싸였습니다. 출동한 소방차 10여대가 계속 물...
신광하 2008년 02월 20일 -

최첨단 쌀공장(R)
◀ANC▶ 한시간에 쌀 20톤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최대의 미곡처리장이 해남군에 준공됐습니다. 씻지 않고 먹을수 있는 쌀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쌀을 대량 가공할 수 있어, 전남쌀의 수도권 공략의 전진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쌀 생산을 목표로 준공된 꿈의 도...
신광하 200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