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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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 뇌막염,폐렴 높아 전남도 대책시급
학교에서 유행하는 전염병 가운데 광주의 뇌막염과 폐렴등의 발생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인접한 전남의 대비책도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집계한 지난해 학교 전염병 발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생 천명당 발생률이 뇌막염은 0.6명, 폐렴은 1.3명, 유행성 이하선염은 9.7명으로 세 질병...
2008년 02월 19일 -

여수 3원] 광양항, 전력 정상화 시급(R)
◀ANC▶ 화재로 훼손된 광양항 전력인입선의 보수작업이 예상외로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올들어 화물량이 늘고 있는데다 하절기에 가까와 질수록 전력소비가 많아질 전망이어서 더 걱정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항의 돌발적인 정전사고를 유발했던 화재사고 현장에서 불에탄 선로구간에 긴급 수리...
2008년 02월 19일 -

흑산도 홍도 '새들의 낙원' 확인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가 '새들의 낙원'이라는 사실이 조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 연구원 철새 연구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2년동안 흑산도와 홍도의 조류 서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철새를 포함해 국내에서 살고 있는 조류 4백5여 종 가운데 75%인 330여 종이 목격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매와 노랑부리 백로, 저...
2008년 02월 19일 -

대체]목포시 노인일자리 신청 초과(아침)
목포시의 노인일자리 신청자가 모집 한도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내일(20일)까지 9개 복지시설별로 천 명 가까운 노인일자리 신청자를 모집해 건강상태나 재산 정도를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지난 해의 경우 7백80여 명 모집에 2천 명이 넘게 신청했고 올해도 모집 인원을 두 배이상 ...
2008년 02월 19일 -

공무원 사칭 노인 사기..경찰 늑장 수사 빈축
군청 직원을 사칭한 노인대상 사기행각이 발생한 지 사흘이 지나도록 경찰이 사실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오전 11시쯤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에 사는 87살 문 모 할머니집에 군청 직원이라고 속인 50대 중반의 남자가 난방용 기름 한 드럼을 사주고 40만원까지 통장에 넣어 주겠다며 할머니로부터 ...
2008년 02월 19일 -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 마련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대보름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마련합니다. 행사기간중에 박물관 관람객에게는 정월대보름의 전통 풍습을 소개하고 대보름에 입장한 관람객에게는 부럼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입니다. 민속놀이와 함께 소원성취 소지올리기, 풍년기원 화전만들기, 희망씨앗 엽...
2008년 02월 19일 -

해남군 7개 마을 지명 변경
해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송지면 갈두리가 땅끝리로 바뀌는등 해남지역 7개 마을의 지명이 변경됐습니다. 또 명량대첩의 유래가 깃든 명안리는 명량리로, 문내면 신정리는 학동리로, 해남읍 조막리는 옥동리로 각각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해남군은 이번 지명변경으로 관내 법정마을이 5백12개 마을로 1개 줄었다며, 명칭변...
신광하 2008년 02월 19일 -

영암군 2008 원예특작지원사원 집중 추진
영암군이 2008년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에 60억 원을 집중 투자합니다. 영암군은 시설원예와 과수 경쟁력 제고, 소득전략품목 육성 등 모두 24개 사업에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채소류 작목전환과 비닐하우스 시설개선,농작물 재해보험료 등을 지원하고,특히 약용작물과 아스파라거스 새싹채소등 환경친화형 소득작목...
2008년 02월 19일 -

목포시 상리천 정비공사 착수 예정
목포시는 삼향천 정비공사에 이어 상류 구간인 상리천 정비공사를 시작합니다. 오늘 오후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에서 목포시는 서진공업사 부근에서 삼향천 입구까지 8백 미터를 15에서 20미터 폭으로 넓히고 콘크리트 박스 위에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가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
2008년 02월 19일 -

수퍼)중학교까지]졸업생이 후배폭행(R)
◀ANC▶ 전남 ]진도의 한 중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후배들을 집단 폭행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의 관행이라는 것이 폭행의 이유였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신입생 폭행, 중학교에서는 후배들 폭행/선 후배 이름의 폭행 관행은 그 끝이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진도지역 중학...
양현승 2008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