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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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민주,무소속 후보 세 대결
목포의 민주당 공천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지지세력을 과시하는 대결을 벌였습니다. 통합민주당 정영식 예비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한나라당을 견제할 수 있는 야당 후보를 국회로 보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박지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성공시킨 ...
2008년 03월 26일 -

18대 총선 일부 후보 세급체납 밝혀져
전남 지역 총선 일부 입후보자가 과거 세금을 체납했거나 미납 상태에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흥.강진.영암 선거구의 한나라당 채경근 후보와 여수을의 한나라당 심정우 후보,광양 한나라당 김광영 후보가 소득세 48만원에서 57만원까지 체납했었거나 미납상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10억 이상 재산가는 1...
2008년 03월 26일 -

축산농가 '휘청'(R)
◀ANC▶ 곡물 값이 뛰면서 덩달아 사료 값이 크게 올라 축산 농가의 시름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도 사료 안정 기금 마련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최근 1년간 배합사료 공장도 가격 변화입니다. [C/G]양돈용은 킬로그램당 380원에서 438원,고기소는...
박영훈 2008년 03월 26일 -

전남도,F1대회 1조원대 경제 유발 효과 기대
전라남도가 오는 2010년 개최할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에서 1조원대 이상의 경제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지 확인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중인 전라남도 조사단은 말레이시아 F1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지난해에만 19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고, 1조원대의 경제 유발 효과를 거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박영훈 2008년 03월 26일 -

전남도 2조 9천억대 관광개발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2조 9천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이끌어냈습니다. 전라남도는 서울에서 열린 관광자원 개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모두 16개 기업과 2조9천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휴양형 리조트 개발 7곳 5천 820억원, 테마파크 개발 3곳 천 600억원, 드라마세트장 지구 관광지 개발 천68억원, 시푸드(Sea-Food)타...
박영훈 2008년 03월 26일 -

수정]여수박람회 조직위 공식 출범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오늘 서울에서 발기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5본부장, 3실, 19개 팀 직원 180명으로 발족된 박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에 장승우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공식 선출됐고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이 명예위원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까지 ...
박영훈 2008년 03월 26일 -

병원 대형화 가속(R)
◀ANC▶ 목포시내 병원들의 대형화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과열 경쟁속에 의료서비스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와 부실진료가 잇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신축 중에 공사를 중단해 온 목포 누가병원이 새 경영진을 갖추고 2백80 병상 규모로 6월쯤 개원을 준비...
2008년 03월 26일 -

데스크 단신]정책선거 실천협약(R)
◀ANC▶ 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정책선거로 이끌기 위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협약식이 오늘 목포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매니페스토 협약식에는 목포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참석해 정책선거 실천 협약증서에 서명하고 공명선거와 정책대결을 다짐했습니다. 선관위...
2008년 03월 26일 -

전남환경운동연합 목포에 사무실 열어
전남환경운동연합이 목포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00년 창립된 전남환경운동연합은 그동안 여수에서 활동을 해오다 전라남도와 전남도의회가 친환경적인 정책을 수립할수 있도록 견제하기 위해 이번에 목포로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한편 전남환경운동연합은 영암 월출산 케이블카 설치 문제...
김양훈 2008년 03월 26일 -

친환경 물길잇기 호남연대 출범
친환경 물길잇기 호남연대가 오늘 출범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반도대운하 호남본부는 오늘 친환경 물길잇기 호남연대를 출범하고 영산강대운하 사업을 통해 영산강의 수질개선과 관광수익 창출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밝힌뒤 영산강 운하에 반대하는 환경단체등과 만나 협의를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0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