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미술품 사가세요(R)-1(송고용)
◀ANC▶ 자치단체가 나서 지역 작가들을 위해 매주 미술품 경매를 실시해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 싼 값으로 일반에 판매하는 것인데,국악 공연도 곁들여져 볼거리를 더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안개가 숲을 이룰 만큼 아름답다해서 이름 붙여진 전남 진도의 운림산방. 조선...
박영훈 2007년 06월 12일 -

"목포신항 배후철도건설 계획대로 추진돼야"
목포신항 배후철도 건설사업이 경제적 타당성이 낮다는 감사원 발표에 지역 정치권도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상열 의원은 감사원 발표는 국토균형발전에 역행하고 서남권의 미래가치를 올바르게 평가하지 못한 근시안적인 평가인데다 대불산단이 올해 초 100%분양된 점이 고려되지 않았다며 감사결과의 부당성을...
김윤 2007년 06월 12일 -

홍보에 힘써야(R)-2/한승현
◀ANC▶ 남도 예술은행 토요 경매 행사는 이처럼 지역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미술 대중화에도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 등 보완해야할 점이 적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한승현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8월 시작된 토요 경매에 참여해 미술 작품을 산 구입자 현황입니다. [(C/G)전체 6...
박영훈 2007년 06월 12일 -

노인교통수당 폐지 방안 검토
내년도 기초 노령 연금제도 시행과 맞춰 노인교통수당을 폐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기초노령연금제도가 시행되면 도내 65세 이상 고령자의 80% 가량이 월 8만 9천원의 연금액을 받게돼 예산부담도 줄이고 현행 교통수당과 중복되는 것도 피하기 위해 한사람에 매달 만 2백원씩 지급되는 노인교통수당을 ...
박영훈 2007년 06월 12일 -

수퍼)형제 절도단(R)
◀ANC▶ 광주,전남지역을 돌며 수십여건의 절도행각을 벌인 형제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생은 금품을 훔치고 형은 훔친 금품을 팔아왔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6일, 목포시 산정동 46살 김 모씨의 집에 도둑이 들어 금목걸이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다음날, 바로 옆집에 사는 최 ...
김양훈 2007년 06월 12일 -

수정]해남공무원노조 박희현 군수 사퇴촉구
공무원노조 해남군 지부가 인사비리로 구속 기소된 박희현 군수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 해남군 지부는 검찰수사에서 드러난 인사관련 의혹과 직원들의 관행화된 도덕적 해이에 대해 '도덕적 불감증'을 반성한다며 박희현 군수는 물론 부당한 방법으로 직급을 사려했던 당사자들은 모두 공직을 떠나라고 촉구했...
신광하 2007년 06월 12일 -

노동부)장마철 건설현장 일제점검 실시
광주지방노동청 목포지청은 산재발생 위험이 높은 2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오늘(12일)부터 3주동안 장마철 건설현장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중점 점검 내용은 지반침하와 토사붕괴등 계절적 위험요인과 산업안전보건 관리비 적정 사용여부등 산업안전보건분야 전반에 걸쳐 이뤄집니다. 올 1사분기 전남 서남권 재해자 28...
김양훈 2007년 06월 12일 -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국가유공자 요구 농성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들이 국가 유공자 예우를 요구하며 오늘 전국적으로 농성을 벌였습니다. 전남 서남권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들은 오늘 목포보훈지청에서 집회를 열고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원인모를 질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정부가 인과관계만 따지고 있다며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도 피해자이기 때문에 국가유...
김양훈 2007년 06월 12일 -

데스크 단신(R)
◀ANC▶ 폴리 메틸 메타크릴레이트 분야의 세계적 기술력을 지닌 대산 MMA가 여수산단에 600억원을 투자해 생산공장을 설립합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오늘 전남도청에서 투자협정서를 체결한 대산MMA는 여수 호남석유화학 제2공장에 내년까지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자동차 LED 헤드램프와 휴대폰액정등...
2007년 06월 12일 -

여중생 성폭행 공익요원등 3명 붙잡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섬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완도경찰에 따르면 공익근무요원인 오씨등 3명은 지난 10일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15살 김 모양등 여중생 3명을 완도 인근의 섬 민박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