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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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실고 '조선설비과' 내년부터 학생 모집
진도와 해남지역에 조선소 설립이 잇따라 추진중인 가운데 진도실고에 조선설비과가 신설돼 내년부터 학생을 모집합니다. 조선설비과 학과개편 승인이 지난달말자로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승인됨에 따라 진도실고는 내년에 정원 26명의 1개 학급을 모집하고 오는 2천9년부터 두세개 학급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진도군과 고려...
2007년 08월 15일 -

(광주3원)건설 노동자 울상(리포트)
◀ANC▶ 요며칠 계속된 비가 한없이 원망스러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하루 일을 공쳐온 건설 노동자들은 비를 쏟아내는 하늘이 얄밉기만 합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END▶ (기자) 4평 남짓한 휴게실에 모여 앉은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 신김치 하나를 안주 삼아 막걸리를 들이키고, 한쪽에선 철 지난 신문을 뒤적이며 ...
2007년 08월 15일 -

진도지역 '신재생 에너지개발' 박차
진도지역의 신재생 에너지 개발사업이 여러 분야에서 구체화돼 새로운 지역 발전의 축으로 떠올랐습니다. 삼성물산이 최근 진도군 고군면 오류리에 내년 상반기 완공 계획아래 3메카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기공식을 갖은 데 이어 10메가와크급 발전소 추가 사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한국동서발전이 울돌목인...
2007년 08월 15일 -

여수3원)'정보공개' 공방-R
◀ANC▶ 광양 시의회 의장의 급여에 수십억원의 가압류가 돼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시민단체가 압류 내역 공개를 요구 했지만 공개 불가 판정이 나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급여 가압류 내역에 대해 정보 공개가 청구된 대상은 김수성 광양시의장. 거액의 급여 가압류가 공직...
2007년 08월 15일 -

하우스 연작피해 예방 토양개량 추진
도내 시설하우스 재배농가가 늘어니면서 연작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일선 농사당국에 따르면 연작으로 인해 토양이 염분이 쌓이고, 뿌리 혹선충등 선충 발생이 늘어나,작물의 양분과 수분 흡수가 저해되는등 작물 생산성에 타격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암군의 경우 하우스 경과 년수와 친환경인증 실천여...
2007년 08월 15일 -

해남군 고구마 클러스터 사업 추진
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고구마산업 클러스터 사업에 착수합니다. 해남군은 최근 고구마 생산자협회와 공동으로 고구마 산업 발전협의회를 갖고, 생산과 유통뿐만아니라 기술개발과 가공, 도농교류까지 확장하는 이른바 6차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는 '클러스터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이를 위해 클러스터 추...
신광하 2007년 08월 15일 -

함평 뱀 생태공원 건립사업 활기
함평군이 뱀의 모든 것을 관찰할 수 있는 테마파크를 추진중인 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뱀 생태공원 편입토지 8만5천여제곱미터 가운데 94%인 8만여제곱미터의 토지를 매입하거나 공사 승낙서를 받는등 토지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 뱀 생태공원은 신광면 ...
김윤 2007년 08월 15일 -

(광주 2원)특정 주제없이 파격적 (리포트)
< 앵커 > 신정아씨 파문 등으로 홍역을 앓은 광주 비엔날레의 내년 7회 대회 기본 구상이 나왔습니다. 특정한 주제를 설정하지 않고 세계 현대 미술의 흐름을 광주에서 보여주자는 다소 실험적인 형태로 제시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 '주제'보다는 '전시' 자체가 중요하다 .. 오쿠이 엔위저 광주 비엔날레...
2007년 08월 15일 -

보건소 국제결혼이주여성 통역장소로 활용
전남도내 시.군 보건소가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의사소통 장소로 활용됩니다. 도는 농어촌 거주 여성 결혼이민자의 경우 언어장벽과 불임, 자연유산의 빈도가 적지않아 이들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다음달부터 곡성과 함평,해남군 3개 지역 보건소에 통역 인력을 시범적으로 배치해 운영합니다. 한편 국제결혼을 통...
2007년 08월 15일 -

목포시 삼학도 나무관리 허점
목포시가 삼학도 복원 공원화 사업으로 나무를 많이 심었지만 말라죽고 뽑아간 나무가 많은 실정입니다. 목포시는 소삼학도에 진백나무를 2백여 그루 심었으나 15% 가량이 말라 죽고 일부 양심없는 시민들이 나무를 뽑아가 미관을 헤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나무 훼손실태를 파악해 다음 달에 보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