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해남군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활기
해남군이 농수산물의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대도시 소비자와의 직거래 장터행사의 매출액이 올 한해동안 21억4천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남군은 이에따라 올해 25차례 실시된 직판행사를 내년에는 두배정도 늘리고, 대도시 아파트와 기업체를 농촌마을과 자매결연하는 'ABC 결연행사'를 늘려...
신광하 2006년 11월 11일 -

대체]장흥 농업인 한마음대회 체험교육 인기
장흥군 농업인 한마음대회가 농촌 체험교육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흥군 용산면 생약초 체험장은 새끼꼬기 체험장과 분재 전시장, 생약초 전시장, 농특산물 전시장 등이 마련돼 장흥의 생태농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며졌습니다. 지난 해부터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생태체험교육과 연계해 마련하고 있는 이번 행...
2006년 11월 11일 -

진도군,겨울대파/구기자 지리적 표시제 등록 추진
진도군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진도대파와 검정쌀'의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추진할 계획아래 생산자와 생산단체를 중심으로 발기인을 구성하고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진도의 대표적인 작물인 대파와 검정쌀이 최근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재배되면서 인지도가 많이 떨어졌...
2006년 11월 11일 -

목포시 2006 민원행정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2006년도 민원행정 만족도 설문조사가 실시됩니다 목포시는 지난 1월부터 9월말까지 처리한 만8천여건의 민원가운데 복합민원과 고충민원, 행정정보 공개등을 신청한 시민과 단체 8백여명을 선정해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불편사항과 제도개선사항등 민원행정 만족도 조사를 우편과 인터넷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
2006년 11월 11일 -

여야 대표에게 듣는다-도청이전2(경제)
◀ANC▶ 전남지역 현안사업비의 국회 통과가 청신호를 켜고 있습니다. 여야 3당은 목포문화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내년 전남 현안사업비의 정부 예산에 배정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전남지역 현안사업비는 4조7천7백18억원, 올해보다 10%늘어난 역대 최고...
김윤 2006년 11월 10일 -

시민*군민 따로 적용(R)/1주년 기획 2
◀ANC▶ 남악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서 목포와 무안으로 나뉜 행정구역 이원화 문제가 골치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분쟁의 불씨지만 시군간에 입장차이때문에 피부에 와닿는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행정구역 이원화 문제는 조성중인 남악신도시가 목포시와 무안군이 겹쳐있는데서 비롯...
박영훈 2006년 11월 10일 -

목포3원]서남권 뭉친다(R)
◀ANC▶ 전남도청 이전과 기업도시 유치 등으로 격변기를 맞고 있는 서남권 7개 시군을 대상으로 광역도시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도시간 기능배분과 광역시설의 합리적인 배분이 목적이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접근성 확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청 이전이후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접근성...
신광하 2006년 11월 10일 -

대불산단 달라지나?(R)
◀ANC▶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이 영암 대불산단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산단을 활성화할 수 있는 대책이 논의됐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정세균 장관의 대불산단 방문은 전국 산단 방문 일정의 하납니다. 오전에 여수산단에 이어 대불산단 입주업체 대표들과 만난 정장관은 건의사항...
2006년 11월 10일 -

6개 바이오기업과 132억규모 투자협약 체결
전남도는 오늘 나주시와 공동으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자설명회를 열어 13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는 앞으로 투자협약 기업이 조기에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잠재투자기업에 대한 기업방문 상담, 신규 투자의향기업 발굴활동도 적극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2006년 11월 10일 -

민주노동당 'F1특별법 지원 여부 고심'
여야 3당이 F1지원 특별법 제정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지원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영순의원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낙후된 전남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적극 돕고 싶지만,진보적 정당으로서 사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경차 사업이 포함되는 F1 특별법 제정을 무작정 지원하기도 ...
박영훈 200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