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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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목포문학상 1,540편 참여..27일 당선작 발표
제14회 목포문학상 공모에 단편소설과 시, 희곡, 문학평론 등 6개 부문에 전국 신인과 기성작가 7백 명이 천540편의 작품을 접수했습니다. 특히 단편소설과 시 부문에 6백 편 이상이 접수하는 등 이전보다 3배 넘게 몰렸습니다. 목포문학상은 부문별로 최대 천만 원에서 3백만 원까지 상금이 수여되는데, 오는 27일 당선작...
문연철 2022년 09월 07일 -

수확 앞두고 낙과 피해.. 농민 울렸다(R)
◀ANC▶ 이번 태풍으로 특히 배와 사과 등 낙과 피해도 크게 발생했습니다. 수확을 앞둔 농민들은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햇습니다. ◀VCR▶ 태풍이 지나간 나주의 배 농가. 떨어진 배를 줍는 농민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 스탠드업 ] “이곳 농가는 이처럼 아직 수확할만큼 배가 영글지 않아 태...
우종훈 2022년 09월 06일 -

강풍 몰고 온 태풍에 섬 지역 피해 속출(R)
◀ANC▶ 태풍이 몰고온 강풍과 높은 파도는 섬 지역에도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방파제와 해안도로가 무너지거나 유실됐고, 어업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풍 힌남노에 끌려온 파도는 흑산도 선착장을 삼켜버렸습니다. 6미터 가까운 높이의 파도와 다투던 선착...
박종호 2022년 09월 06일 -

'태풍 힌남노' 피해..하루 만에 40억 원 육박(R)
(앵커) 광주전남 재난재해 당국이 태풍 힌남노 피해를 집계한 결과 피해액이 하루 만에 40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강력한 비바람을 광주 전남에 뿌리고 지나간 태풍 힌남노. 가장 강력한 강도로 국내에 상륙했음에도 불구하고 ...
송정근 2022년 09월 06일 -

들녘은 쑥대밭..태풍에 쓰러진 '농심' (R)
◀ANC▶ 추석을 앞두고 전남 들녘을 할퀴고 간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농민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고유가, 고물가에 시름하던 농민들은 또다시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의 한 대파밭. 하늘로 솟아야 할 대파들이 땅위에 쓰러져 누웠습니다. 속이 꽉 차고 키가 큰 상...
2022년 09월 06일 -

강풍에 찢기고.. 날아가고.. 무너졌다(R)
◀ANC▶ 태풍이 경남 거제에 상륙할 무렵, 전남에서는 강한 바람이 쉴새없이 몰아쳤습니다. 도심에서도 강풍에 찢기고 날아가고 무너지는 등 크고 작은 생채기가 발생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산정농공단지입니다. 태풍이 몰고온 강풍에 대형 철제 기둥이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태양광 ...
양현승 2022년 09월 06일 -

태풍 '힌남노' 영향 전남 섬 일부 지역 가뭄 해갈
태풍 힌남노가 몰고온 강우로 일부 섬지역 가뭄이 해갈됐습니다.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완도지역은 최근 3일동안 평균 172.1mm의 강우량을 기록해, 보길도 부용제의 저수율이 40%선을 회복했으며 이에따라 지난 3월 이후 시행된 완도 노화, 보길 지역의 제한급수는 전면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수율이 낮은 완도 ...
신광하 2022년 09월 06일 -

뜬눈으로 지샌 밤.. 힌남노 물러갔다(R)
◀ANC▶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힌남노가 물러갔습니다. 역대급 세력이라는 예보에 아무리 대비를 단단히 했다지만,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주민들은 불안감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 해상을 지나던 밤. 일찍부터 호...
김진선 2022년 09월 06일 -

가을철 목포지역 풍성한 문화 예술행사 개최
목포에서 가을 내내 풍성한 문화예술행사가 열립니다. 9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5년 연속 문화재청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문화재 대 야행'이 막을 올리고 9월 30일부터는 갓바위 문화타운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목포뮤직플레이'가 개최됩니다. 또 '목포문학여행'과 제31회 전국무용제, MBC난영가요제도 펼쳐질 예정입...
박종호 2022년 09월 06일 -

가을태풍 무섭다..빈도 잦고 위력 커져(R)
◀ANC▶ '힌남노'처럼 전남을 비롯해 한반도에 큰 피해를 준 태풍은 대부분 가을 태풍 이었습니다. 사라, 매미 등 악명을 떨친 태풍은 왜 가을에 오는 걸까요? 허연주 앵커가 분석해 봤습니다. ◀VCR▶ 1959년 9월 17일, 태풍 사라가 들이닥친 그날은 추석 명절이었습니다. 사망 실종자만 849명에 이른 최악의 재난으로 ...
신광하 202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