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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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1.
사상 유례없는 폭설과 강풍으로 전남에서는 시설물과 농,수산물 등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 폭설에 이어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농작물관리에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5년 12월 23일 -

투데이 주요뉴스 2.
명단이 공개된 고액체납자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87명을 차지했습니다. =========================================== 중국산 수입과 유통구조 왜곡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산 천일염을 살리기 위해서는 특산품화가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김양훈 2005년 12월 23일 -

중계차)대설주의보 해제 (R)
◀ANC▶ 연일 계속되던 폭설이 밤사이 멈췄습니다. 대설주의보와 풍랑주의보도 모두 해제돼 여객선 운항이 정상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양훈 기자? (네..) (앵커) 그동안 지겹도록 내린 눈이 어제밤부터 멈춘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END▶ 네. 그렇습니다. 그동안 그칠줄 모르고 계속됐던 눈...
김양훈 2005년 12월 23일 -

흑산도는 쑥대밭 (R)
◀ANC▶ 뱃길이 끊겨 고립무원 상태인 신안 흑산도에서 어선 침몰과 양식장 파손 등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계속된 기상악화로 복구는 고사하고 정확한 피해파악 조차 힘든 실정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4일부터 보름이상 계속된 폭설과 강풍은 절해고도 흑산도를 쑥대밭으...
2005년 12월 23일 -

목포3원)시민의발 돋보였다(R)
◀ANC▶ 이번 폭설 대란으로 승용차들의 발이 묶이면서 목포시내 전역이 교통마비상태에 놓였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시내버스와 영업용 택시기사들이 활약상이 돋보였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21일 저녁 갑작스러운 폭설과 강풍이 순식간에 몰아치면서 목포시내 차량운전자들은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도로 곳곳...
2005년 12월 23일 -

폭설로 공공비축 수매 차질
폭설이 다시 내리기 시작하면서부터 공공비축 수매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영암군의 경우 오늘도 영암읍 용흥과 신북면 월평 등 6개 양곡창고에서 40킬로그램들이 2만여포대를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수매를 중단해 어제까지 33%의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함평군도 배정량 30만여 포대 가운데 어제까지 50%의 수매...
2005년 12월 23일 -

광주 2원)농작물 관리요령(R)
◀ANC▶ 폭설 피해를 복구하기도 전에 또 다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설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붕위의 눈은 서둘러 치워야 합니다. 정용욱 기자가 폭설대비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시설하우스와 축사가 무너...
2005년 12월 23일 -

재해발생 비상 연락전화
폭설로 사고나 피해를 당했을 때 광주시와 전라남도 재해대책상황실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 재해대책상황실은 613-2119번, 전라남도는 061) 286-7640~4번입니다. 운전자들이 어려움에 처했을때는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 570-7114번이나 광주 국도유지관리사무소 970-6314번으로 전화하면됩니다. 또한 ...
2005년 12월 23일 -

일선 시군]무허가 축사등 지원 약속에 시큰둥
정치권과 정부가 무허가 축사도 피해보상을 해주겠다고 협의한 데 대해 일선 시군에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군 재해당국 관계자는 정치권이 무허가 시설물에 대한 보상을 약속했지만 무허가등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재해보상이 법적으로 근거가 전혀 없어 피해주민과 일선 행정에 혼선을 줄 뿐이라고 비난했습...
2005년 12월 23일 -

제설인력 파김치(R)-수퍼포함
◀ANC▶ 보름이상 계속된 폭설로 자치단체 제설인력들은 파김치가 됐습니다. 하루 12시간이 넘는 작업에 몸은 지칠대로 지친데다 제설작업이 늦다는 비난이 쏟아질때면 드러내놓고 표현도 못해 맘까지 편치 못합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시간. 인부들이 살을 에는듯한 한파를 모닥불로 ...
박영훈 200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