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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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용만 절단
◀ANC▶ 농촌지역에서는 영농철만 되면 전선 도난 사건이 자주 발생해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법으로 봐서는 전문 절도범 소행으로 추정되지만 범인들은 잡히지않고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에서 논 면적이 가장 넓은 해남군 들녘입니다. 못자리 등으로 한창 바쁠 때 누군가...
2004년 06월 29일 -

장례식장 경쟁 갈수록 치열
◀ANC▶ 광주시내에 장례식장이 크게 늘면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고급화되는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업체들은 손님끌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최근 문을 연 광주시내 한 전문 장례식장입니다. 산뜻한 분향소와 함께 상주의 피로감을 덜어주기 위해 전용 휴식...
2004년 06월 29일 -

내고장 바로 알기
◀ANC▶ 한 자치단체가 주민과 청소년을 상대로 내고장 알기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청소년에겐 자긍심을, 주민들에겐 고장에대한 애정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VCR▶ 문화유적 설명회가 열린 장흥군 유치중학교, 50여명의 중학생과 초등학생들이 장흥의 문화와 역사,미래를 소...
2004년 06월 29일 -

단체수의 계약 폐지 논란
◀ANC▶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단체 수의 계약 제도 폐지 움직임이 가시화됨에 따라 지역 중소 기업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도가 폐지되면 안정적인 자금 계획을 세울수 없는데다 출혈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강세 기자가 보도 ◀END▶ ◀VCR▶ 담양군 금성농공단지에서 벽돌과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영...
2004년 06월 29일 -

복분자 수확 한창
◀ANC▶ 전국이 장마로 접어든 요즘 함평군에서는 복분자 수확이 한창입니다. 술과 차, 약재로 가공되는 복분자는 물량이 없어 못팔정도여서 농민들은 장맛비 속에서도 수확작업에 여념이 없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맛비가 내리는 함평군의 한 야산,, 비옷을 입은 농민들이 밭고랑 사이를 부지런히 ...
신광하 2004년 06월 29일 -

잃어버린 기억
◀ANC▶ 6살 때 낯선 사람을 따라 들어간 섬에서 나이 쉰이 돼 빠져 나온 영화 \올드보이\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한 남자의 소식이 최근 언론에 보도돼 충격을 줬습니다. 잃어버린 기억속에서 비극적인 한 평생을 살아온 이 남자를 박영훈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코흘리개 때 섬에 끌려가 반백이 돼 육지로 나온 장...
박영훈 2004년 06월 29일 -

대체로 맑고 습도 93%로 높아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부 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2도 낮은 25점5도, 93%의 높은 습도를 기록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 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
2004년 06월 29일 -

수산업 회생책은
◀ANC▶ 어자원 고갈과 연근해 어업의 쇠퇴로 지역 수산업이 갈수록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수산인협회장을 만나 지역 수산업의 현주소와 그 회생책을 들어봤습니다 ◀END▶ 먼저, 여수항의 위판 활성화에는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내륙지 공판장 연결망과 임의상장제의 제도권 흡입이라...
2004년 06월 29일 -

여성 경찰공무원 인기
◀ANC▶ 지방 공무원 시험의 경쟁율이, 백대1을 기록할 만큼 공무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부쩍 경찰공무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중에는 여성경찰관 지망자가 많다고 합니다. 송 기희기자가 보도 합니다. ◀VCR▶ 광주의 한 경찰전문 고시학원 입니다. 순경 공개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강...
2004년 06월 29일 -

백년만에 다시..
◀ANC▶ 한국 여성 문단의 거목인 故 박화성 선생에 대한 평가가 새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잊혀질 수 있었던 우리 문학의 뿌리를 찾는 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국 여성 문학계를 주도했던 소영 박화성 선생 여성 최초의 장편소설 백화를 비롯해 지난 1988년 작고하기 전...
박영훈 2004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