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진도5일시장 소상공인 피해..특혜 의혹(R)
◀ANC▶ 8년 전 진도군이 46억원을 들여 현대화 시설 공사를 마친 5일 장에 대한 관리가 부실합니다. 불법 임대차가 이뤄지고, 특정인에 대한 특혜 의혹이 수년째 제기되고 있지만, 관리해야할 진도군은 방관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일과 7일에 열리는 5일장인 진도 조금시장입니다. 장날이...
신광하 2022년 06월 24일 -

장맛비 소강상태..내일 아침까지 최고 20mm 비
전남지역은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만 예보돼 있습니다. 해상의 파도는 오는 26일 일요일까지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어젯밤부터 전남에 내린 첫 장맛비는 함평 70점5밀리미터, 목포 61점9밀리미터 등으로 집계됐으며, 풍랑과 강풍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 -

목포경찰, 70대 남성 살인혐의 체포..구속영장 신청
술에 취해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24) 오전 8시 40분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A씨가 아내를 둔기로 폭행하고 있다는 이웃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의 아내는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으며,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 ...
박종호 2022년 06월 24일 -

차기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2파전 양상
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나주화순 신정훈 의원과 해남완도진도 윤재갑 의원이 전남도당 위원장 선거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신 의원은 지난 2020년 김승남 의원에게 도당위원장을 양보하고 출마를 접은 뒤 도당위원장 재도전 의사를 강하게 보이고 있으며, 윤재갑 의원은 재선 이상은 중앙에서 활동해야 한다...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 -

돈으로 유권자 마음을 사지 말라(R)
◀ANC▶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것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그건 바로 '돈'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유권자의 마음을 공약과 정책이 아닌 돈으로 사려는 행위 역시 끊이지 않았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25일, 강진의 한 식당에서 촬영됐던 CCTV 영상입니다. 지역 여성단체 회...
박종호 2022년 06월 24일 -

선거가 다가온다...신고해라!(R)
◀ANC▶ 선거상황의 잡음은 선거에 임박할 수록 극심해집니다. 검증하기도 전에 감정만 앞서는 선거문화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 걸까요. 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조치한 선거법 위반 사건 현황입니다. 8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모두 176건이 접수됐습니다. (CG) 선거가 임박할 수록 신...
2022년 06월 24일 -

목포시 쓰레기소각장 사업, 감사원 감사 종결
목포시가 쓰레기 소각장 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적격성 검토 이전에 환경부와 예산 협의를 한 건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시의회 의결 없이 신안군과 에너지회수 발전시설 설치운영 협약을 맺은 것에 대해서도 예산외 의무부담이 없는 민자사업으로 의회의결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습...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 -

서해해경청장 사의 반려 '진상규명' 우선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간부 9명이 북한 피격 공무원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지만 반려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감사원 감사 등 진상 규명 작업이 진행중인 만큼 일괄 사의는 반려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사의...
박종호 2022년 06월 24일 -

전남 해수욕장 56곳, 내달 초부터 속속 개장
다음 달 초부터 전남의 해수욕장 56곳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완전 개방됩니다. 고흥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이 다음 달 5일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해남 송호해수욕장이 8일, 보성 율포 솔밭해수욕장이 9일 개장하는 등 관광객 맞이가 이뤄집니다. 올해 해수욕장은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해제되면서 마스크 없이...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 -

동급생 극단선택 내 몬 10대들, 최대 징역 3년 선고
고등학교 동급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괴롭혀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게 한 가해학생 10명에게 최대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공동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18살 A군에게 징역 장기 3년, 단기 2년을 선고하는 등 모두 5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했고, 나머지 5명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
양현승 202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