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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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펄펄 끓는 바다"...양식 피해 우려
◀ 앵 커 ▶벌써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남해상에는 때이른 고수온 주의보까지 내려지며 바다 상황도 예사롭지 않습니다.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결과,고수온 주의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남지역에서는 매년 수산물 피해가 반복되고,특히 특보 기간이 길고 수온이 30도를 넘을 경우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뚜렷한 ...
허연주 2025년 07월 16일 -

장애인 콜택시 운영기준 제각각..도민 불편 커
전남도내 장애인 콜택시 운영 기준 등이 시군마다 서로 달라 도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은도내 시군마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기준과지원금액 등이 제각각이어서 도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전남도 차원의 일관된 기준과 조정 기능을 가진 컨트롤타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장애인...
김윤 2025년 07월 16일 -

목포MBC 시청자위원회 "행정 통합 등 현안, 시민과 함께 고민"
목포MBC 시청자위원회가오늘(16) 목포MBC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위원들은 무안반도 행정통합과재생에너지, AI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한주요 보도와 관련해 시민 의견을 적극반영하고 공론화를 확대해줄 것을요청했습니다.또 지역 정체성과 청년층 참여 등행정 통합의 실질적 효과를 고민하고,쉽고 신뢰도 높은 설명...
김진선 2025년 07월 16일 -

농촌 외국인 노동자 이탈률 15%..대책 마련해야
전남지역 외국인 노동자 이탈률이 15%에 이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전남도의회 박성재 의원에 따르면농촌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없이는 농작업이 불가능한 수준이지만 외국인 계정 노동자 이탈률이 15%에 이르는 등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전남도는 농협 중심의 관리 모델이 비교적 이탈률이 낮은 ...
김윤 2025년 07월 16일 -

전남 민생쿠폰 대상 177만 명..5천392억 원 지급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오는 21일부터 지급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신속한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전남도내 소비쿠폰 지급대상은2006년 이전 출생자인 백77만3천 명, 사업비는 5천3백92억 원으로 확정됐으며개인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신청하도록 했습니다.전남도는 한 달 안에 신속하...
김윤 2025년 07월 16일 -

"이재명 정부,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 계획 중단해야"
전남 농민들이 이재명 정부에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오늘(16)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산물 시장 개방에 대한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발언을 지적했습니다.이들은 "이 상태라면 미국산 쌀과 쇠고기 수입이 확대되고,...
김규희 2025년 07월 16일 -

'가사 부담 경감' 농번기 공동급식 기간 늘려야
여성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한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농번기 마을 공동급식은현재 급식기간이 연간 25일로 제한돼 있지만농어촌 사정 상 농번기 뿐마 아니라연중 급식이 일반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전남도의회 박성재 의원은여성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
김윤 2025년 07월 16일 -

멈춰선 건설 중장비‥"경기 최악"
◀ 앵 커 ▶지역 산업 침체가 길어지며공장과 아파트를 짓는 건설업계도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불황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게 현장의 가장 큰 불안감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건설 기계 중장비가 줄지어 늘어섰습니다.새벽부터 순천, 광양 건설 현장으로 가야할 크레인과 스카이차가 멈춰 섰습니다...
유민호 2025년 07월 15일 -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4곳 선정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2025년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국비 공모사업에서 전남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 9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이번 공모에는 전국 2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전남에선 보성군·장성시니어클럽, 나주시니어클럽·고흥시니어클럽 등4개 기관이 포함됐습니...
김진선 2025년 07월 15일 -

공공배달앱 '먹깨비' 유명무실..활성화 촉구
유명무실한 전라남도의 공공배달앱인 '먹깨비'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라남도의회 윤명희 의원은 '먹깨비'가 인지도뿐만 아니라 구독제 서비스와 같은 대기업의 자본력과마케팅 전략에 밀려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윤 의원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말...
김윤 2025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