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서예와 서각의 만남..전통서각 특별전
전통 서예와 서각의 만남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이번 전시는 남도 서예의 거목 유천 서종견 작가의 글씨를 나무에 새겨 재창작한 작품들로, 벽산 정형준 작가와 문하생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벽산전통서각협회가 주관한 ‘남도 예술의 맥을 전통 서각으로 새기다’ 전시는 오는 23일...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코레일, 집중호우 중단 열차 오늘 전 구간 운행 재개
한국철도공사는 집중호우로 중단됐던 열차 운행을 오늘 오전 9시부터 재개했습니다.경부선, 경전선, 호남선 등 전 구간 열차가 포함되며, 교외선은 복구와 시설물 점검 이후 운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코레일은 침수 구간 보수와 시험열차 투입 등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일시 조정될 수 있다며 실시간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새 100년 시민의 광장..목포역 설계 지금이 갈림길
◀ 앵 커 ▶새롭게 태어날 목포역은단순한 교통 거점을 넘어 향후 100년을 책임질공공의 광장이 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역사 안팎의 시설들을어디에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관건인데요.목포MBC는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로역사적 상징과 도시 공간 철학을 담아야 할 '목포역 설계'의 방향성을 짚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안준호 2025년 07월 18일 -

"얼른 먹어" 유명 맛집 논란..관광도시 '타격'
◀ 앵 커 ▶관광도시 여수에혼자 온 손님에게 빨리 먹으라고 다그친 한 유명 맛집 주인 발언이 논란입니다.온라인에선 "여수는 안 간다"는 관광 보이콧까지 벌어지면서안 그래도 어려운 지역 관광업계에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혼자 식사를 하던 여성에게식당 주인이 밥을 빨리 먹으라...
최황지 2025년 07월 18일 -

영산강 범람 우려 '1천 9백명 ' 사전대피..오늘밤 고비
◀ 앵 커 ▶전남에서는 이틀째 400mm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영산강 수위가 상승하고, 하천 범람으로 제방 일부가 무너졌습니다.영산강 하류 주민을 포함해 1천900여 명이 사전 대피했는데요.오늘 밤이 고비가 될 거로 보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 영산강 하류에 위치한 영암천.이른 오전부터 무너진 ...
김진선 2025년 07월 18일 -

사라진 침블락 '만년설'..온난화 직격탄 맞은 아시아
◀ 앵 커 ▶올 여름 이른 불볕더위에 한국에선 인명피해는 물론 가축폐사 등재산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문제는 전 세계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는건데요.사계절 눈을 볼 수 있는 카자흐스탄 침블락에선 이른 무더위에 만년설도 흔적을 찾기 힘들 정도로 녹아버렸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카...
서일영 2025년 07월 18일 -

극한호우에 전남 9개 학교 임시휴업·단축수업 조치
전남에 내리는 폭우로 교육당국도 일선 학교의 학사일정을조정하고 있습니다.담양의 유치원과 초·중학교 3곳은임시휴업에 들어갔으며 이외에도 화순과 영광 등 6곳의 유치원과 초·중학교는등교시간을 조정하거나 단축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전남교육청은 학교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재난 단계별 비상 근무를 ...
안준호 2025년 07월 18일 -

광주 전남서 어제 하루 낙뢰 6097건 발생
어제 하루에만 광주와 전남에총 6천여회가 넘는 낙뢰가 발생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광주에서는 764회,전남에서는 5천 333회 등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6천 97회의 낙뢰가 관측됐습니다.지난해 7월 한 달간 광주에서346회의 낙뢰가 관측된 점을 고려하면하루 만에 한 달 치의 2배가 넘는낙뢰가 발생했...
송정근 2025년 07월 18일 -

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교사 보호 제도 강화하라"
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를 맞아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가 교육활동과 교사를 위한 보호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는 성명을 통해"서이초 교사순직 2주기가 지났지만학교는 안전한 공간인가라는 질문은 아직 유효하다"고 밝히며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처벌법의 개정,학교 민원응대 시스템 전면 ...
안준호 2025년 07월 18일 -

목포 상가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17) 11시쯤목포시 상동의 한 2층짜리 상가1층 꽃집에서 불이 나 일부를 태우고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선 등 전기적 요인으로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