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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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해역 분쟁..전남도 중재로 대화 재개
마로해역 김 양식장 분쟁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중재로 해남군 어업인들이 철야 농성을 풀고 대화에 나섰습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가 해남과 진도 어업인 간에 중재 방안을 설명했으며 해남 어업인들이 진도 어업인과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문연철 2022년 02월 18일 -

여성단체, 전남도립대 해임교수 재임용 촉구
전남여성인권단체는 성폭력 사건 당시 피해학생을 구제하다 지난 2013년 전남도립대에서 해임된 유아교육과 A 교수가 부당해임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도립대가 재임용거부 처분을 반복하고 있다며 전라남도에 재임용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또 전남도립대 측에 유아교육과 폐과 시도를 즉각 증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2년 02월 18일 -

'선거법 위반혐의' 이승옥 강진군수 등 9명 검찰 송치
이승옥 강진군수가 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이장과 부녀회장 등 800여명에게 3,5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돌린 혐의로 이승옥 강진군수와 선거운동원 등 9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앞서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고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이 군수에 대한 구속영...
김양훈 2022년 02월 18일 -

뉴스와인물]올해 전남의 주력사업은?
◀ANC▶ 민선 7기 들어 전남도의 국고 예산이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모시고 올해 전남도가 추진할 주력 사업을 짚어보겠습니다. ◀END▶ Q1. 민선 7기 들어 전남도 국고 예산이 많이 늘었다. 그간 국고 예산 확보 현황과 대선을 앞두고 국고 반영 전략은 어떻게 되는지? 올...
김진선 2022년 02월 18일 -

투데이단신)초당대-국제대 교육역량 공유 협력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초당대학교와 국제대학교가 미래 전문인재 양성과 대학 특성화 교육역량공유를 위한 교류 협력을 체결하고 국제화 프로그램과 대학 혁신지원 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해남군은 올해 예산 9천 3백만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시설 2개소의 형광등과 백열등을 고효...
김양훈 2022년 02월 18일 -

현대삼호重 2021년 임금교섭 타결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43차례 교섭을 벌인 끝에 2021년 임금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지난 15일 자정까지 이어진 협상에서 기본급 인상과 격려금 지급 등의 조건에 합의했으며, 노동조합 총회에서 조정안이 최종 가결됐습니다.
양현승 2022년 02월 18일 -

전남 확진자 2천 명 육박.. 공무원 연쇄감염도(R)
◀ANC▶ 전남지역 요양시설과 병원,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에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전남의 확진자는 2천 명에 육박했습니다. 무안군청에서는 공무원 20여명이 확진돼 업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군청 건설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코로나19로 확진된 건 지난 12일. 같은 건물...
김진선 2022년 02월 17일 -

사회적거리두기 완화 예고..엇갈린 반응(R)
◀AN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내일(18) 발표 예정인 거리두기 완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이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안상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가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오는 18일에 발표합니다. 사적모임 인원을 최대 6인, 식당과 ...
안상혁 2022년 02월 17일 -

강력한 한파 이어져... 전남 곳곳에 눈
전남지역에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목포 등 전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려 1cm안팎으로 쌓였습니다 눈은 오늘 아침까지 곳곳에 날리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 안팎까지 뚝 떨어 지겠습니다. 해상에는 남해서부앞바다를 제외한 모든 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바다의 물결이 최대 4m까지 매우...
2022년 02월 17일 -

목포 초고층 아파트 신축공사장 화재..3시간만에 진화(R)
◀ANC▶ 어제(16) 새벽, 목포에서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던 아파트 4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콘크리트를 말리는 양생작업을 위해 불을 피워 놓았다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양정은 기자입니다. ◀END▶ 아파트 47층에서 시뻘건 불길이 쉴새없이 타오릅니다. 불은 아파트 옥상 전체를 집어삼킬 듯 계속 번져나갑...
2022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