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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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예덕리 고분군, 함평 최초 국가사적 예고
함평 예덕리 고분군이 함평군 최초의 국가사적이 될 전망입니다.함평군은 오늘(25) 월야면 예덕리에 위치한 예덕리 고분군이 문화유산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습니다.해당 고분군은 총 14기의 무덤이 하나로 붙어있는 형태로 3세기부터 약 300년에 걸쳐 조성됐는데 마한의 매장시설 변화...
박혜진 2026년 02월 25일 -

남도장터, 올 설 매출 112억…'역대 최대'
전남 대표 쇼핑몰 '남도장터'가 올 설 명절 기획전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재단법인 남도장터는지난 설 매출이 지난해보다 12% 늘어난1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고물가 속에 정부 할인지원 사업과공공기관 대량 주문이 맞물리면서 수산물과 과일 판매가 급증한 덕분으로, 지역 농어가 소득 증대...
김윤 2026년 02월 25일 -

스포츠 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무관용 원칙
전라남도가 스포츠 현장의 폭력과인권 침해를 뿌리 뽑기 위해'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전격 도입합니다.도는 단 한 번의 폭력 행위라도 적발되면즉시 처벌하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피해 신고를 돕는 고충상담센터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또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인권 교육을 의무화해 스포츠계 폭력 예방에 ...
김윤 2026년 02월 25일 -

장흥소방, 갯벌 고립 80대 구조..가족 감사글 남겨
장흥의 한 갯벌에 고립됐다가 구조된 80대여성의 가족들이 소방관들의 대응과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장흥소방서는 최근(21) 관산읍 신동마을 해변에서80m 가량 떨어진 갯벌에 고립된 80대 여성을40여 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구조 이후 가족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긴박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구...
최다훈 2026년 02월 25일 -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전남에서 3월부터 시범 사업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가 병원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등 3곳에서 시범사업을 통해 시도별 응급환자 이송지침을 개정하고 중증환자에 한해 광역상황실에서수용 병원을 지정한다고 밝혔습니...
박종호 2026년 02월 25일 -

무안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50대 숨져
어제(24) 저녁 7시 40분쯤,무안군 삼향읍의 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1톤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50대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충돌 여파로 발생한 화재로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불에 탔습니다.경찰은 좌회전 중이던 오토바이와 직진하던 화물차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윤소영 2026년 02월 24일 -

해남 학가·우근항 어촌뉴딜 추진
해남군이 송지면 학가·우근항에 대한 어촌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주요 사업은 마을 도로확장과 커뮤니티센터 재건축, 어업인 안전쉼터 조성과 어항정비 사업 등이 추진되며 오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100억 원이 투입됩니다.어촌뉴딜 3.0은 어촌신활력증신사업을새롭게 개편한 사업으로 생활안전 인프라와 서비스를 ...
박종호 2026년 02월 24일 -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법사위 가결..본회의 통과 전망은?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어제(2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고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에서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면서해당 특별법이 2월 임시 국회 회기 안에처리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천홍희 2026년 02월 24일 -

흑백요리사 천상현 셰프 고향 영암에 고향사랑기부
인기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대통령의 요리사로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20년 이상 역임한 중식 요리사로 고향인 영암에 세 번째 매장을 연 천 셰프는 "영암군의 지원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했다"고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0일 -

전남 식량산업에 역대 최대 9천억 투입
전라남도가 기후 변화와 쌀값 불안 등으로어려움을 겪는 식량 산업 분야에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9천억 원을 투입합니다.우선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공익직불금과 벼 경영안정대책비 등에 가장 많은 5천4백억 원을 배정해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습니다.또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콩과 밀 등 전략 작물 재배에 ...
김윤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