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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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8백억 규모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기 착공 건의
김신 완도군수가 산림청장을 만나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의 조기 착공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건의했습니다.국립완도난대수목원은 국비 천 815억 원을 들여 기존 완도수목원 부지에 전시온실과 전망대, 모노레일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 준공과 2031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완도군은 수목원이 문을 열...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어업재해 복구비 현실화…18개 품목 단가 인상
해양수산부가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게 지급하는 복구비 산정 기준을 개정합니다.이번 개정으로 김 종자 등 7개 품목이 새로 지원 대상에 포함되고, 우럭과 광어 등 18개 품목의 복구 단가가 평균 44% 인상됩니다.특히 우럭은 38%, 광어는 크기에 따라 12%에서 15% 올라 고수온과 적조 피해 어가의 복구 부담을 덜...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전남광주, 햇빛소득마을 전국 최다 선정
농어촌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함께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남광주에서 확대됩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올해 1차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9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특별시는 2차 공...
신광하 2026년 08월 03일 -

국가유공자 임시안치 지원, 광주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지원 대상을 광주지역까지 확대합니다.이에 따라 오는 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는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 봉안당을 임시안치소로 이용할 수 있고, 사용료도 지원받게 됩니다.통합특별시는 통합시 출범에 맞춰 지원 대상을 전역으로 넓혀 지역 간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진도군, '한국판 모세의 기적' 알린 대사 흉상 설치
진도군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세계에 알린 삐에르 랑디 전 주한 프랑스 대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신비의 바닷길 초입에 흉상을 설치했습니다.랑디 전 대사는 1975년, 진도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본 뒤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소개했고, 프랑스 언론 보도를 계기로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세계적인 관광명...
윤소영 2026년 08월 04일 -

휴가철 물놀이 안전 비상…142곳 특별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특별시는 계곡과 하천 90곳, 해수욕장 52곳 등 모두 142곳을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휴일에는 경찰과 소방, 해경 등이 참여하는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사고 대응체계를 유지합니다.또 위...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가뭄 대응 강화..양수기용 '면세유' 추가 배정 정부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마른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저수지 물이 닿지 않는 이른바수리불안전답에 대한 가뭄 대응을 강화합니다.먼 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와야 하는 농가를 위해 양수기와 호스 등 장비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시군별 현장 점검을 강화해 살수차 투입 등 긴급 용수 지원에도 나설 계획입니다.또 양수기 가동...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 -

남악 아파트 폭염 속 480여 세대 정전..배전반 화재 원인
어제(3) 저녁 6시 45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 내 배전반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배전반이 소실됐고, 한국전력은 안전을 위해 아파트 11개동, 480여 세대의 전력 공급을 차단했는데 이 과정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힘 신고 4건이 소방에 접수됐습니다.밤사이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폭염 속에...
박혜진 2026년 08월 04일 -

무안 국가산단, 정부 수용가능성…공항 이전 협의 기대
무안군이 광주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오늘(3)무안군 요구조건인 국가산단 규모 확정 문제에 대해 정부와의 협의가 상당부분 진행됐으며, 시가 양측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무안군의 요구가 반영되면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절차에도 참여할...
신광하 2026년 08월 03일 -

망치로 계산대 부수고 절도…잡고보니 또 촉법
◀ 앵 커 ▶무인 매장을 노려 수백만 원어치 물품과 현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망치로 계산대를 부술 만큼 범행이 대담했고수백만 원어치의 절도 행각까지 벌였지만대부분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이라 형사처벌을 피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검은색 반소매 옷을 입은 아이들이무인...
박현주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