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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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문화복지카드 31일까지 신청..25만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해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을 31일까지 받습니다.지원대상은 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한 1998년생 이하 청년 11만여 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대상자에게는 자기계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연 25만원의 문화복지 포인트가 지원됩...
서일영 2026년 08월 03일 -

중앙아시아 대장정 마지막..'공존'을 배우다
◀ 앵 커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의 2주 동안의중앙아시아 탐방이 마무리됐습니다.40도를 넘나드는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낯선 세상을 향해 용기 있게 한 걸음 내디딘 학생들, 그 여정의 끝에서 무엇을 배우고 돌아왔을까요?윤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장엄한 침블락의 산맥 앞에서는 자연의 위대함을,녹아내리...
윤소영 2026년 08월 03일 -

7월 전남광주 열대야 '역대 최다'..평년의 4배
지난달 전남광주 지역에서밤사이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열대야' 일수가 역대 7월 기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7월 전남광주 7개 관측지점의 열대야 일수는 평균 16.6일로, 지난 1973년 관련 통계 작성이후 가장 많았습니다.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2024년 7월의 13.1일을 넘어선 ...
이정호 2026년 08월 03일 -

전남광주 폭염특보 지속..두 번째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전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어제(2) 오후 6시쯤 담양군 고서면에서 70대 여성이 자택 마당에서 숨진채 발견됐는데,올 여름 전남광주에서 발생한 두 번째 온열질환 사망자로 기록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 어제(2) 오후 6시 기준온열질환자 6명이 추가 발생...
이정호 2026년 08월 03일 -

"경쟁력 확보" vs "안전 위협"...'소형모듈원전' 공방
◀ 앵 커 ▶기존 원자력 발전 용량의 30% 이하로 설계되는 차세대 소규모 원전, 이른바 '소형모듈원전'을 둘러싸고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침체된 주력 산업을 살리기 위해 실증지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과안전과 환경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인데요.공방의 배경과 쟁...
문형철 2026년 08월 02일 -

시민 선택은 끝..통합시 부시장 최종 지명 초읽기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공를 통해 시민들이 후보 검증을 마친 만큼, 이제 시장의 최종 선택과 인사청문회 절차만 남겨두게 됐습니다.보도에 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
박승환 2026년 08월 02일 -

신안 야산에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어제(2) 오전 5시 4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남성의 가족들은 전날 밤 집을 나선 남성이 귀가하지 않자 수색에 나섰고, 야산에서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경찰은 검시 결과 해당 남성이 기저질환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아닌...
이정호 2026년 08월 02일 -

신안 초등학생 20명, 뉴질랜드 어학연수 추진
신안군이 학생들의 국제역량 강화 등을 위해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늘(31)부터 25일동안뉴질랜드 어학연수를 추진합니다.이번 연수에서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현지 학교 정규 수업 참여와 영어 집중교육, 홈스테이와 문화체험 활동 등다양한 교육과정이 이어집니다.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피디시선]사람이 모이는 마을..변화를 만드는 연결
◀ 앵 커 ▶지역을 살리는 일은큰 개발사업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꾸준히 만들어가는 일도 중요한데요.영암에서는 행정과 주민,그리고 지역 공동체를 잇는'중간지원조직'이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김윤상 PD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
김진선 2026년 08월 02일 -

도시락 들고 온 집배원…안부까지 배달
◀ 앵커 ▶강진에서는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고 있습니다.우편과 소포 배달망이 복지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돌봄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정성껏 만든 반찬이도시락 용기에 차곡차곡 담깁니다.마련한 밑반찬...
문연철 202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