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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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이전, 균형 발전 시작..전남 대책도 병행돼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결정과 관련해목포시의회 김귀선 의원이"국토 균형 발전의 출발점으로 바람직한 조치"라고 평가하면서도전남 서부권이 소외되서는 안 된다는우려를 표시했습니다.김귀선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수도권과 부산 중심의 양축 구조를 강화하게 되면 목포와 무안반도를중심으로 한 전남 서부권은 상대적으...
김진선 2025년 06월 19일 -

'조선업 자동화 혁신' AI로봇 현장실증교육센터 개소
조선업 자동화 혁신을 위한'AI 로봇 현장실증 교육센터'가준공돼 운영을 시작했습니다.'AI 로봇 현장실증 교육센터'는산업통상자원부와 전남도가 사업비를 지원하고HD현대삼호와 중소협력업체가 기술협력으로구축한 민관 협력모델로 국비 등16억 7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센터는 조선소 현장에 필요한용접 로봇 등 기술 개...
김진선 2025년 06월 19일 -

김영록 지사 "지방소멸 해법은 강력한 지방분권"
김영록 전남지사가인구문제 해법으로 독일 연방제 수준의실질적 지방분권 실현과 국가 출생기본수당도입 등을 제안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 서울에서 열린전략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하고,전남도가 추진해온 출생기본수당과 만원주택 등인구대전환 정책을 국가 차원으로확산시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진선 2025년 06월 19일 -

전남 아파트값 30주 연속 내리막‥반등 언제쯤
◀ 앵 커 ▶전남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30주 연속 하락했습니다.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서울 등 수도권은 집값 상승 기대감이 커졌지만, 지방까지 심리가 퍼지려면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또, 위기의 지역 산업을 활성화할 정부 차원의 획기적인 방안이 없다면, 침체가 길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유민호 2025년 06월 19일 -

강진 주말 행사 풍성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강진군이 오는 20일부터 이틀동안불금불파와 코끼리마늘꽃 축제를 잇따라 엽니다.올해 상반기 불금불파 행사는 지난 7일 끝났지만 관광객 유입을 위해 코끼리마늘꽃 행사와 연계해 추가 운영하는 건데요.이번 불금불파는 하멜촌 맥주 무료 시음과 보물찾기, 지역 가수 공연과 EDM공연 등...
김진선 2025년 06월 18일 -

여순사건 홍보관 개관..유적지 시민 개방은?
◀ 앵 커 ▶여순10·19사건을 기억하는 홍보관이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여순사건의 핵심 장소인14연대 주둔지에 조성되는 만큼, 주변 사적지까지 온전히 시민들에게 개방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순천, 광양 등여순사건 관련 유적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사건의 경과를 소개하는 전시 공...
최황지 2025년 06월 18일 -

'배려와 연결' 모두를 위한 디자인
◀ 앵 커 ▶ 오는 8월 말 개막하는 2025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포용'인데요,관절염 환자도 쓸 수 있는 감자칼과 긴급 상황에 대비한 팝업 병원 등 모두를 위한 디자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앵 커 ▶관절염 있는 아내를 위해 고안한 이 감자 깎는 칼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덕분에 ...
박수인 2025년 06월 18일 -

서부권 농어민 주도 3GW 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영암과 해남 일대에3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추진하기 위한 기술용역 체결식이 열렸습니다.이 사업은 영암호,금호호,영산호 수상 태양광과미암면 간척지 염해농지 태양광 등을 포함하며해남 데이터센터와 RE100 산업단지에전력을 공급할 분산형 전원 체계 구축이핵심입니다.특히 영암·해남 지역 주민들이 협동조합 형태...
김진선 2025년 06월 18일 -

목포시의회 시정질문 최지선 의원만 참여
목포시의회 제39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지선 의원이 단독으로 시정질문에 나섰습니다.최 의원은 영산강 종주길의 종착지인 목포 자전거터미널을 활용해 자전거 관광을 활성화할 것을 제안하며, 유인인증센터 운영과 자전거 거치대 설치,관광지 연계 할인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주문했습니다.또한 결산감사 책임위원으로서...
문연철 2025년 06월 18일 -

"군유지에 비닐하우스를?"..해남군, 강제철거 예고
◀ 앵 커 ▶해남에서 군유지를 무단 점유해 비닐하우스를 짓고 제3자에게 임대까지 해준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해남군이 강제철거를 예고하면서 애꿎은 임차인이 피해를 보는 상황인데, 임대인은 군유지가 아니라고 맞서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봄, 세종에서 해남으로 귀농한 40대 정 모 씨....
김규희 202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