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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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검찰청 흉기난동 40대 살인미수로 혐의 변경
경찰이 광주검찰청사에 무단침입해 공무원에 흉기를 휘둘러 구속된 40대의 범죄혐의를 특수상해에서 살인미수로 변경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검찰청사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된 48살 A씨의 혐의를 살인미수로 바꿔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최면에 걸린 상태였다'며 범죄에 의도성이 없었다...
2021년 08월 17일 -

전남도, 수산 수출 주력품 김 제값받기 나서
전라남도가 '김 수출 3억 달러 달성'과 전남산 김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김 생산과 국내외 소비 실태를 면밀히 분석해 전남형 김품질관리제 개념을 정하고 운영 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전남산 물김과 마른김은 전국 생산량의 78%, 전 세계 생산량의 49%를 차지...
김양훈 2021년 08월 17일 -

비엔날레 신임 대표이사에 박양우 전 장관 선임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광주비엔날레 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재단 이사장인 이용섭 시장은 박양우 전 문체부 장관은 비엔날레 대표를 역임한 적이 있고, 세계적인 비엔날레로 도약시킬 최적임자라고 생각해 박 전 장관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
2021년 08월 17일 -

기아, 이번 주 두산*키움 '5강 승부수'
전반기 막판부터 이어진 8연승 행진을 마감한 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 중위권 팀들과 차례로 맞대결을 펼칩니다. 5위와 7게임 반 차를 유지하고 있는 기아는 이번 주 중위권 다툼을 벌이는 두산과 키움을 상대로 6연전을 갖게 됩니다. 용병 투수 '브룩스'의 이탈로 선발진에 구멍이 뚫린 기아가 다음달 초까지 어떤 성적을...
2021년 08월 17일 -

김영록 지사, '코로나19 여파' 전통시장 상인 격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광복절 휴일에 목포 종합수산시장과 청호시장 등을 잇따라 방문해 코로나 방역조치와 폭염으로 어려운 전토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시장상인회와 함께 장보기 행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월 김 지사는 정부 재난지원 대상으로 노점상인 등이 추가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했으며, 올해 재난금 지급조...
2021년 08월 17일 -

계곡도 코로나 직격탄, 유례없는 '여름 불황'
◀ANC▶ 여름 휴양지로 이름난 백운산 계곡 일대 상인들이 코로나 여파로 인해 유례 없던 '여름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여름철이면 수많은 인파가 몰리던 광양 백운산 일대 계곡. 하지만 올해는 작은 가족 단위 이용객만 드문드문 보일 뿐입니다. 식당과 산장 인근 평상들...
2021년 08월 17일 -

(리포트)민주당 대선후보 공약 비교-양극화 해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들이 네거티브 공방 속에서도 공약 대결을 펼치고 있는데요. 후보들의 주요 공약이 어떻게 다른지 알기 쉽게 비교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후보들이 내놓은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 방안을 살펴 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재명 후보는 심해지는 양극화와 불공정의 원인을 저...
2021년 08월 17일 -

전남도 "'타지역 방문자' 무료 진단검사 꼭 받아야"
전남도가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타지역 방문자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전남지역 하루 평균 확진자는 6월 6.1명에서 7월 12.6명, 8월 19명 등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다며, 타지역을 방문한 시민들은 지자체 임시선별검사소에 실시하는 무료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
2021년 08월 17일 -

추억 담긴 100년 가게.."지역과 함께 합니다"(R)
◀ANC▶ 날이 뜨면 새로운 가게들이 출현하는 요즘, 아주 오랜 기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점포들이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추억을 간직한 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백년가게'들을 박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한 죽집입니다. 같은 자리, 같은 음식. 70년동안 변한 건 시부모님이 손 맛을 배옥님 ...
박영훈 2021년 08월 17일 -

바다 수온 작년보다 4~7도 상승..완도 피해 예방 분주
폭염으로 바닷물 수온이 크게 상승하면서 수산당국과 어민들이 피해 예방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완도군의 경우 올해 바다 수온이 지난해보다 4에서 7도 가량 상승함에 따라 10개 읍면 어촌계 179어가에 차광막과 액화산소를 긴급지원하고 어민들과 함께 상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