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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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일선 시·군 마스크 의무착용 장소 지정
하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남 지역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해상케이블카와 여수 낭만포차, 담양 죽녹원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밀집지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에 따라 백신 한 차례라도 접종하면 야외에서는 마...
2021년 07월 06일 -

전남, 토지 투기 조사에서 5명 적발.. 수사의뢰
전라남도는 지난 3월부터 공직자와 전남개발공사 임직원 등 2만 천7백여 명을 상대로 토지 투기를 조사한 결과 5명을 전남경찰청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적발된 5명은 순천 왕지2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된 순천시 공무원 1명과, 광양 인서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된 광양시 공무원 3명, 여수 경도 관광단지 사업...
2021년 07월 06일 -

최고 250mm 더 온다..다음 주 장마 주춤(R)
◀ANC▶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물폭탄을 뿌리고 있는 이번 장맛비는 이번 주 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인명과 시설피해 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서남해안에 길게 늘어진 장마전선은 이번 주 동안 많은 양의 비를 뿌릴 것으로 ...
김윤 2021년 07월 06일 -

김영록 지사 "피해복구에 역량 총동원”
김영록 전남지사는 호우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도록 도와 시군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도로와 주택, 농경지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시설에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경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최우선 복구하고 임시 주거시설에 거주 중인 도민이 식사와 잠자리 등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도록 ...
김양훈 2021년 07월 06일 -

오늘 밤과 내일 새벽 만조시각 침수피해 우려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만조 시각 일부 해안가 저지대의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완도항 만조시각은 오늘 밤 8시 32분,목포항 만조시각은 내일 새벽 0시 26분으로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시간이 비가 집중될 시각과 겹칠 것으로 보입니다.일선 시군은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 펌프장 등에 대한...
김양훈 2021년 07월 06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용역 이번주 실무회의 시작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타당성과 실행 방안 등을 연구하는 용역 실무회의가 이르면 이번주 시작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그리고 용역 수행기관인 광주전남연구원은 이번 주 후반, 실무회의를 열고 용역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킬 지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해 11...
김양훈 2021년 07월 06일 -

전남도, 고부가가치 농식품 가공산업 집중 육성
전라남도는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식품가공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강소 농식품기업 경쟁력 강화와 전통식품 산업화사업 등 34개소에 149억원을 집중지원하고 농산물 가공에 필요한 시설 개보수와 생산설비 구축에도 나섭니다.
김양훈 2021년 07월 06일 -

투데이]진도군청 압수수색..'군수 지시 있었나?'(R)
◀ANC▶ 경찰이 진도군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급수선 예산을 여객선 건조에 사용하는데 군수의 지시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섭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파란 상자를 든 수사관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경찰이 '보조금 전용 혐의'로 고발된 진도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급수선...
김진선 2021년 07월 06일 -

“시간당 최대 74mm” 비 피해 신고 속출
밤 사이 시간당 최고 74밀리미터의 폭우가 내리면서 비 피해 신고가 속출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해남군 현산면 445밀리미터를 최고로, 장흥군 368.5, 진도 335 밀리미터 등 전남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30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전남도와 소방본부에는 주택 침수와 토사 유출 등 비 피해 신고가...
2021년 07월 06일 -

투데이]곳곳이 위험..장마에 걱정 키운다(R)
◀ANC▶ 장마가 시작되면서 비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 대책이 미흡해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야산 중턱에 태양광 발전기 500여개가 들어서 있습니다. 배수로가 갖춰져 있지만 경사로를 따라 흐르는 빗물에 토사가 조금씩 내려가고 있습니다. S/U...
2021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