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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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과수화상병에 국내 과수산업 붕괴 우려"
국회 윤재갑 의원은 과수화상병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늑장대응으로 국내 과수산업이 붕괴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식물방역법 일부 '절'에 근거해 과수화상병이 관리되다보니 방제시스템 구축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 국내 과수산업을 지키기 위해선 과수화상병 관련 연구에 농진청의 명운을 걸어야 ...
김양훈 2021년 06월 30일 -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온라인 투자 유치 설명회 개최
완도군은 해양치유산업화의 원년을 맞아 '해양치유산업 온라인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는 해양치유산업 단지 내에 들어설 호텔과 리조트, 골프테마파크, 행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에 입주할 기업 연구소 10곳, 스타트업 30개 업체 유치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윤 2021년 06월 30일 -

서삼석 의원, 대봉감 등 냉해 대응 신품종 개발 촉구
대봉감과 무화과의 자연재해 대응성을 높일 수 있는 신품종 연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서삼석 의원은 사과나 배와 달리 대봉감과 무화과는 냉해 대응 신품종 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실효성을 높이고, 신품종 다양성 증진 등을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
김양훈 2021년 06월 30일 -

선박 음주운항 갈수록 증가..해경 특별단속 실시
선박 음주운항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서해지방해경청 관할 해상에서 선박 음주운항으로 적발된 경우는 모두 106건으로 2018년 23건, 2019년 38건, 2020년 45건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해경은 여객선과 다중이용선박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할 방...
2021년 06월 30일 -

유족 일제히 환영.. 73년 한 풀었다 R
◀ANC▶여순사건특별법이 통과된 오늘,지역 유족들도 국회 본회의를 방청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습니다.유족들이 모인 시청 회의실에서는기쁨의 만세 삼창과 한스러운 오열이함께 터져 나왔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SYN▶(여수순천10·19사건특별법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여순사건특별법이 국...
2021년 06월 29일 -

20년 간 '전남 농업인구' 54%↓ 전국 평균 웃돌아
2020년을 기준으로 지난 20년동안 전남지역 농가 수와 농업인구가 전국평균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전남 농업인구는 27만 9000명으로 20년 전 보다 54% 감소했는데 이는 전국 평균보다 11.5% 높은 감소율입니다. 또 같은 기간 전남 농가 수는 13만 6천가구로 20년 전보다 4...
김양훈 2021년 06월 29일 -

발의부터 통과까지 20년..."새로운 시작 준비해야"
◀ANC▶여순사건 특별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하다 20년 동안의 오랜 기다림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은 16대 국회인 지난 2001년 처음으로 발의됐다...
2021년 06월 29일 -

전남 4개 군, 7월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 검토
전남 4개 군이 7월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전라남도가그동안 시범적용해 왔던 개편안 1단계를 7월 14일까지 2주 간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해남과 신안, 곡성, 고흥 등 4개 군은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 중이고목포 등 18개 시군은 현재 8명까지 허용한사적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등으로까지 ...
김양훈 2021년 06월 29일 -

총장 선거 열흘 앞두고 파행?(R)
◀ANC▶ 목포해양대학교가 제8대 총장 선거를 앞두고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교수들의 득표반영비율이 지나치게 높은데다 선거 과정도 불합리하게 진행됐다며 직원들이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8일 직선제로 제8대 총장을 뽑는 목포해양대학교. 선거 업무를 수행...
김진선 2021년 06월 29일 -

목포해양대, 해양국립대학교로 교명 변경 결정
국립 목포해양대학교가 교명을 '해양국립대학교'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오늘 열린 전체 교수회의에서 참석자 과반의 찬성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교육부에 교명 변경 신청을 접수할 방침입니다. 목포해양대는 박성현 총장 취임 이후 신입생과 해외유학생 유치를 위한 브랜드 제고와 이미지 쇄...
김진선 2021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