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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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서도 당원가입 '열풍' ..캠페인 나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취임 이후 2030 젊은층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지난해 전남지역 국민의힘 당원 가입 인원은매달 10명 미만에 그쳤지만 이 대표 취임 후 보름동안 100명 이상이당원 가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국민의힘 전남도당은광양시를 시작으로 주요 관광지 등에서당원모집 캠페인에 본격 ...
김양훈 2021년 06월 28일 -

본회의 D-1...특별법 제정 '초읽기'
◀ANC▶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내일(29) 오후, 최종 관문인 국회 본회의 통과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유족과 지역사회의 열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전국의 시민단체들도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순사건이 발발했던 1948년,당시 일곱 살이었던 이정...
2021년 06월 28일 -

시민단체회의 "목포시의회 상임위 생중계 관심 빈약"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가 목포시의회에 보낸 상임위원회 생중계 여부와 관련한 공개질의에 22명 의원 중 4명만 답변했습니다. 연대회의는 당초 지난 26일까지 답변회신을 요구했는데 박창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 4명만 답변서를 보냈고, 상임위원회 생중계에 큰틀에서 동의했지만 도입시기에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연대회의...
양현승 2021년 06월 28일 -

무안 기동마을 주민 '망덕산' 난개발 공사 중단 촉구
무안군 기동마을 주민들이마을 인근 망덕산 난개발 행위 중단을 촉구하고나섰습니다.주민들은 집회를 열고망덕산 중턱의 대규모 토목공사로 자연훼손은 물론 장마시 빗물과 토사 피해가 우려된다며 공사 중단과 함께 난개발 행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요구했습니다.이에대해 무안군은개별 허가면적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김양훈 2021년 06월 28일 -

(R)재하도급 업체명 문서에 버젓이.."HDC 몰랐나"
◀ANC▶광주 학4구역 붕괴 참사의 원인으로 다단계 하도급이 꼽히고 있는데요.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재하도급은 없었고, 그런 사실도 몰랐다고 수차례 밝혀왔습니다. 그런데, 철거와 관련된 공문서에는 불법재하도급 기업인 백솔이 버젓이 등장하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현대산업개발이 몰랐을까요?이다현 기자가 단독...
2021년 06월 28일 -

진도군, 7월부터 섬 주민 1,000원 여객선 시행
진도군이 섬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000원 요금제를 시행합니다. 섬 주민 1,000원 여객선 요금제는 조도면과 진도읍 저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면 거리에 상관없이 누구나 1,000원만 내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진도군 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김윤 2021년 06월 28일 -

건물주-세입자 '승강기 공사' 갈등에 법적공방
건물 승강기 공사를 두고 건물주와 세입자가 법적공방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시 옥암동의 한 4층 건물 소유자 A 씨는 세입자 B 씨를 상대로 승강기 설치공사를 방해했다며 한 회당 백만원을 지급하라는 가처분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세입자 B 씨는 이에대해 공사를 방해하지 않았고 건물주인 A 씨로부터 가게...
2021년 06월 28일 -

데스크단신] 냉해피해 보상 특별대책 마련 촉구
영암군의회는 매년 발생되는 냉해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효과적인 예방 대책 시행, 자연재해에 따른 재해복구비 지원 기준 완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 전남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남지역 30개 해수욕장과 강,계곡 등에 119 수상구조대를 ...
박영훈 2021년 06월 28일 -

8.2GW 해상풍력 '전남형 상생일자리' 첫 회의 열려
8.2GW 해상풍력 '전남형 상생일자리'첫 노,사,민,정 회의가 열렸습니다.전라남도는발전사와 제조업체 등 노,사,민,정 37개 기관이첨여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고정부에 지속 건의 중인 해상풍력 지원부두와배후단지 개발, 해상풍력발전 지원금 지급률 상향 등 제도개선 사항을 설명했습니다.또 노,사,민,정이 서명한 상생협...
김양훈 2021년 06월 28일 -

광양 우박 40ha 피해..다음 달 재난지원금 지급
광양지역 우박 피해 규모가 40ha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2일 봉강과 옥룡·진상·진월면 일원에 쏟아진 우박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지름 1cm크기로 밤, 대추 등 임산물 25ha, 매실 등 과수작목 4ha 등 모두 40ha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이주 중...
202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