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바닷물 상승` 24∼27일 목포 해안 저지대 침수 우려
목포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새벽 시간 바닷물 수위가 5m 이상 상승해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펌프장 등을 점검하는 한편 특히 침수 경계 지역인 해안 저지대에 차량을 세워두지 말 것을 주문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7월 21일 -

'공공의료 확충' 전남도민 네트워크 출범
열악한 전남지역의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전남도민 네트워크가 출범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 등 33개 단체로 이뤄진 전남도민 네트워크는 "공공의료의 확대는 지역별 의료이용 격차와 불평등 해소, 의료비 절감을 넘어 지역경제와 지역균형발전 등의 파급효과를 낳는다"며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운동...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 출범 "교육자치 주인은 도민"
전남지역 교육 단체와 학부모 단체, 교수 등이 참여하는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전남교육자치혁신포럼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교육정책 등의 결정권이 여전히 정부에 집중돼있지만, 구조적 문제의 폐해는 지방의 학교와 학생들이 입는다"며 교육 주체와 도민들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교육자치의 새로운 모델...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지도학생 50% 이상 목표 도달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1학기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문해력 지도학생의 51퍼센트, 수해력 지도학생의 66퍼센트가 성과 목표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48명의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도내 68개 초등학교에 배치됐으며, 이들은 담임을 맡지 않는 대신 문자와 숫자 이해력 부진으로 ...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떠다니는 병원'..해마다 수만 명씩 진료(R)
◀ANC▶ '떠다니는 병원'으로 불리는 전국의 5척의 병원선들이 외딴 섬의 진료 공백을 메꾸고 있습니다. 병원선의 하루를 양현승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부권 다도해 낙도를 순회하는 병원선 전남 512호가 뭍에서 멀어집니다. 목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신안군 사치도로 향합니다. 당초 진...
양현승 2021년 07월 21일 -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 호남 민심잡기 더욱 치열
민주당 대선 경선이 5주 연기되면서 호남 민심을 잡기위한 후보들의 움직임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후보가 지난주 주중과 주말 2차례에 걸쳐 광주전남을 방문했으며 어제(19)는 김두관 후보가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고, 정세균, 박용진 후보도 광주전남을 이번주 방문하는 등 민주당 대권주자들의 호남 방문...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함평만 고수온경보, 득량만 외측 고수온주의보 확대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바다의 고수온 특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가 3일 연속 28도를 넘어선 함평만은 고수온주의보가 경보로 상향됐고, 득량만 내만에 내려진 고수온 주의보는 외측해역까지 확대 발령됐습니다. 올해 고수온 경보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컸던 지난 2018년보다 2주 정도 빨리 발령된 ...
김윤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 여수 병설유치원 '18명 확진'..거리두기 격상
◀ANC▶ 지난 19일 이후 이틀간 전남 여수의 한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 10여명이 코로나에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한꺼번에 확진자로 판명되기는 전국에서도 드문일로 여수시는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2021년 07월 21일 -

김산 무안군수 공약 '항공고' 설립 추진 제동
김산 무안군수의 공약인 무안항공고등학교 설립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무안군은 특성화고인 무안항공고 설립을 추진했지만 항공업계 특성상 고졸로 취업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학생 모집을 할 수 없다는 점 등을 이유로 전남도교육청에서 부정적인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김산 무안군수는 최근 공약이행평...
김양훈 2021년 07월 21일 -

(리포트)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서 실종
◀ANC▶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성공한 뒤 홀로 하산하다 실종됐습니다. 동료 산악인들과 지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 정부와 광주시는 수색과 구조 지원에 나섰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파키스탄 시각으로 지난 18일 오후 5시쯤 김홍빈 대장...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