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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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섬진흥원 TF 구성, 목포*신안 독자노선 난처
전라남도가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위해 TF를 구성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획조정실, 건설교통국, 해양수산과, 관광문화체육국으로 TF를 꾸려 한국섬진흥원의 전남 유치를 위한 논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신안군은 전남도의 TF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독자노선을 고집하고 있고, 오는 8일 진흥원 신청도 따로 할 가...
양현승 2021년 03월 03일 -

AZ 백신 보관*접종 감독 강화
◀ANC▶ 함평과 나주 등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계속되면서 전남의 누적 확진자는 871명이 됐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된 뒤 타지역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잇따르면서, 방역당국이 백신을 신주단지 모시듯 관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 동두천의 한 요양병원, 지난달 26일, ...
양현승 2021년 03월 03일 -

전남산 키위 품종 로열티 받고 유럽에 수출
전남에서 자체 개발한 키위 품종인 해금·해원이 유럽에 진출해 로열티를 받게 됐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키위 신품종인 해금·해원은 프랑스 회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유럽 진출로 100㏊ 규모에 보급할 경우 10년 간 대략 30억원의 로열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6년부터...
박영훈 2021년 03월 03일 -

일제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급격히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들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최근 행정안전부 자료를 검토해 본 결과 지난 2011년 1만 7천여명이였던 피해 생존자가 올해는 2400명으로 10년만에 만5천명 가까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피해자들 대부분이 90대 중후반의 고령인만큼 정...
2021년 03월 03일 -

전남체육회 "체육시설 개방 학교, 전남이 전국 최다"
대한체육회의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남의 34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전남체육회는 장흥과 나주 7개 학교를 비롯해 목포, 강진 등 9개 시군 34개 학교의 체육시설물이 야간과 휴일, 지역민에게 개방돼 생활체육 장소로 활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체육시설이 개방된 학교는 전국적으로 155곳이며, 전남은 34...
양현승 2021년 03월 03일 -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촉구
전남 동부지역 6개 시.군 의회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 6개 시.군 의회는 이번 3월 임시국회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원안대로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6개 시.군의회는 "여순사건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된 제주4.3사건은...
2021년 03월 03일 -

행복천사들의 이웃사랑 '기부 릴레이' 확산
◀ANC▶복지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많은데요.강진의 한 농촌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릴레이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반찬통에 나눠 담습니다.마을 주민들이...
김양훈 2021년 03월 03일 -

전남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 운영
전라남도가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확대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복지기동대 서비스 대상 기준을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서 기초연금 수급자까지 확대해 30만 가구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소규모 주택수리비 등을 지난해보다 5억 늘린 20억 원으로 책정했...
양현승 2021년 03월 03일 -

여수와 고흥 해상에서 선박 침수 사고..인명피해 없어
오늘(3) 오전 9시 50분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7명을 태운 4톤급 낚시어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출동한 해경 경비함정이 어선을 육지까지 예인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새벽 2시 10분쯤에도 고흥군 녹동항에 정박해 있던 7톤급 낚시어선이 침수돼 해경이 배수작업을 ...
2021년 03월 03일 -

남악신도시 금은방 침입 시도한 중학생 2명 입건
무안에서 금은방을 침입하려고 한 중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남악신도시의 한 금은방에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을 시도한 14살 A 군 등 2명이 사설 경비업체에 의해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경찰은 나흘 전 가출한 A 군 등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특수절도 ...
2021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