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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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금호도·모도 도선 진수식 갖고 본격 운항
진도군 고군면 금호도와 의신면 모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선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새로 건조된 도선 2척은 총 톤수 12톤에 최고 16노트로 모두 12명이 승선할 수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진도군은 2곳의 마을에 도선 운영비로 매년 3천 5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
김윤 2021년 06월 03일 -

투데이단신]"한반도 기후위기 공동"
해남군과 광주지방기상청은 기후위기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해남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7기 공약이행과 정보공개평가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완도군은 공약 이행과 정보 공개 평가에서...
박영훈 2021년 06월 03일 -

목포 초등학교 수두환자 잇따라 발생
목포지역 초등학생 중 수두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A초등학교에서 지난 3월부터 모두 53명이 수두에 감염돼 완치됐거나 치료 중이며, 지난 달 B초등학교에서도 6명의 학생이 잇따라 수두에 감염됐습니다. 수두는 2급 감염병으로 발열과 발진...
양현승 2021년 06월 03일 -

전남형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 육성..수강생 모집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의 교육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합니다. 선발된 참가자가 72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위촉평가를 통과하면 한국양성평등진흥원에서 인증하는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로 등재돼 민간기업, 공공기관, 단체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6월 03일 -

MBC영상]해안가 낮은 산지에 피는 꽃 '자란'
◀ANC▶ 야생화 '자란'은 해안가나 섬의 낮은 산지에서 자라는 희귀 식물입니다. 꽃이 붉다해서 홍란으로도 불리는 자란 영상을 MBC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ND▶ -자란 -해안가나 섬의 낮은 산지 풀밭에 자라는 희귀식물 -꽃은 봄에 붉은 보라색으로 핀다 -자생란 중 꽃 색이 붉은색이 드물어 홍란으로도 불린다 -영상...
박영훈 2021년 06월 03일 -

이건희 미술관 남해안남중권 유치 공동 노력
남해안.남중권 자치단체들이 이건희 미술관의 수도권 건립에 반대한다며 공식적인 지역 유치활동에 나섰습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하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건희 미술관 남해안.남중권 지역 유치와 수도권 건립 반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토 균형 발...
2021년 06월 03일 -

해남군, 봄철 산불제로화로 6억여원 경제가치 창출
해남군이 올해를 '예방이 가능한 소각산불 제로화' 원년의 해로 선포한 가운데 지난달 31일까지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불 제로화로 국립산림과학원이 제시한 1ha 기준에 따라 올해 산불제로화 달성으로 최소 6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윤 2021년 06월 03일 -

내신 불신 키우는 잦은 고교 재시험
◀ANC▶전남지역 일선 고등학교에서문제 오류 등으로 한해 2백건이 넘는 재시험이 치러지고 있습니다.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전형 비중이 여전히 높은데 재시험이 빈번하다보니 내신 성적 신뢰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전남의 한 고등학교최근 1학기 중간고사 수학 과목 재시...
김양훈 2021년 06월 02일 -

목포 초등학교 수두환자 잇따라 발생
목포지역 초등학생 중 수두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A초등학교에서 지난 3월부터 모두 53명이 수두에 감염돼 완치됐거나 치료 중이며, 지난 달 B초등학교에서도 6명의 학생이 잇따라 수두에 감염됐습니다. 수두는 2급 감염병으로 발열과 발진,...
양현승 2021년 06월 02일 -

속도전 준비하는 해상풍력, 수산업계 강력 반발
◀ANC▶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속에 해상풍력발전의 속도전을 뒷받침 할 법안이 발의되면서, 수산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수산업과 바다를 한꺼번에 망치려고 한다며,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 지역구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열린 서울 녹색...
양현승 2021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