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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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간부, 사건 관계인과 술자리..감찰 착수
현직 경찰 간부가 사건 관계인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달 25일 광양의 한 음식점에서 광양경찰서 수사과장 A 경정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협력사 임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하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광양제...
2021년 02월 05일 -

투데이]"수거해도 골치"..처리업체도 외면(R)
◀ANC▶ 분리도 제대로 안되고, 쓰레기를 애써 수거해도 머리가 아프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쓰레기를 재활용해 생산한 제품을 팔 곳이 없다보니 처리 업체들이 쓰레기 가져가는 걸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목포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 정부가 내놓은 새로운 분리 배출 방식 안내...
2021년 02월 05일 -

에너지공대 설립 반대 국민의힘 비판 거세져
한전공대 설립 광주전남시도민지원위원회는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 지연'과 관련된 비판 성명을 내고 야당인 국민의힘이 지역 특혜 프레임을 씌워 한전공대 설립 취지를 오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전남시도민지원위원회는 울산과기원 설립 당시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이 긴밀한 협조 속에 관련 특별법을 22일만에 ...
2021년 02월 05일 -

투데이]"인력 추가해도 힘들다"..쌓여가는 쓰레기(R)
◀ANC▶ 재활용 쓰레기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주문 위주로 바뀐 소비 패턴 때문인데, 지자체들은 선별 작업에 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천호성 기자의 보도 ◀END▶ 전남의 한 재활용품 선별장. 수거 차량에서 재활용품 등 쓰레기가 쏟아집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2021년 02월 05일 -

'29년 만의 영화관' 함평 자동차극장 초기부터 인기
지난주부터 문을 연 함평 자동차극장이 개장 초기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지난 1992년 읍내 극장이 문을 닫은지 29년 만인 지난달 28일 개장한 자동차극장은 사전예매 등을 통해 매진을 기록할 만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엑스포공원내 18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함평 자동차극장은 가로 23m,세로 15...
박영훈 2021년 02월 05일 -

투데이]연장 또 연장.."피해조사 한 번 없었다"(R)
◀ANC▶ 집 앞에서 수십년째 흙과 돌을 캐낸다며 산을 허무는 작업이 계속된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해남군의 농촌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인데, 주민들을 더욱 화나게 하는 건 피해조사 한 번 없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허가 기간이 연장 또 연장되고 있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V...
김진선 2021년 02월 05일 -

뉴스와 인물]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
◀ANC▶ 코로나19 속에서도 국내 조선업계는 조금씩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현대삼호중공업 김형관 대표이사가 나와 있습니다. ◀END▶ Q.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만 여명이 근무하는 사업장인데 방역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사내 방송과 인쇄 매체를 활용...
박영훈 2021년 02월 05일 -

전남 일부 고교 방과후학교 허술 운영 감사 적발
전남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방과후학교를 허술하게 운영하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감사 결과 전남예술고는 최근 3년간 학교운영위원 자문없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임의로 징수하고, 프로그램 담당 강사 수당 156만 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중앙여고도 학교 내부 결재 절...
박영훈 2021년 02월 05일 -

김영록 지사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해야"
전남에서 영국발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된 가운데 김영록 전남지사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4) 중앙방역대책본부 화상회의에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기간을 14일로 정한 전남과 달리 수도권은 10일 가량 증상이 없으면 해제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2월 05일 -

장흥군, 새조개 채취관련 고소에 '법적대응' 예고
장흥군이 새조개 채취관련 고소에 대해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장흥군은 경남 남해에 사는 A 씨가 장흥군 요청으로 바다에 자망을 설치하고 해녀를 투입했지만 이후 장흥군의 입장 번복으로 금전상 손해를 보았다는 주장에 대해 장흥군은 A 씨에게 자망설치를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새조개 채...
김양훈 2021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