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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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힘든데"..황당한 반환 조치
◀ANC▶ 소상공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줬다가 다시 되돌려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행정 실수 때문인데, 반환 절차도 까다로워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을 이중,삼중으로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미용실을 운영하는 오덕만 씨. 지난달 11일, 무안...
양현승 2021년 02월 02일 -

중소기업 취업청년에 '학자금 상환금' 120만 원 지원
전라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1인당 연 최대 백20만 원의 학자금 대출상환금을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현재 상환하고 있는 사람으로 오는 4월 9일까지 전라남도 희망인재육성과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김진선 2021년 02월 02일 -

설 연휴 직계 가족도 5인 이상 모임 금지
전라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현재 적용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4일까지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조치는 예외없이 적용되고, 직계 가족의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게 됩니다. 또 식당과 카페도 오후 9시까지만 매장 내 ...
김진선 2021년 02월 02일 -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유휴 간호사 등 투입
전라남도가 도민 185만 명 가운데 18세 미만 소아 청소년과 임신부를 제외한 156만 명을 오는 11월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치기로 하고,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에 설치될 예방접종센터에 의료진 550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공중보건의와 소방본부 간호인력, 전남간호사회 유휴 간...
김진선 2021년 02월 02일 -

'쪼그리'의자를 아시나요..보급 사업 진행
◀ANC▶ '쪼그리'의자를 들어보셨나요? 장시간 쪼그려 앉아 일하는 농민들에게 필요한 의자인데, 농사당국이 보급 사업에 나서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비닐하우스에서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딸기를 따는 농민들 모두 엉덩이에 의자를 하나씩 착용하고 있습니다. 농민들...
김양훈 2021년 02월 02일 -

'향기로 나그네를 붙잡는' 길마가지나무
◀ANC▶ 길마가지나무는 산속 양지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나무로, 길가는 나그네의 발길을 붙잡는다고 할 만큼 좋은 향기로 유명합니다. MBC카메라 잡힌 '길마가지나무' 영상 함께 보시죠. ◀END▶ -길마가지나무 -전국 산지 해발 1,000~1,600m 지대 주로 분포 -소 등에 얹어 물건을 나르는 기구인 길마와 비슷해서 붙여...
박영훈 2021년 02월 02일 -

'유기농 중심' 친환경농업 육성에 1,649억 원 투입
전국 친환경 인증면적의 5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전라남도가 올해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육성과 융복합 산업화를 위해 사업비 천 649억 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비는 유기농업 복합타운과 생태마을 등을 조성해 활성화하고, 농업인의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유기질 비료와 친환경농산물 인증비를 지원하는 등의 사업...
김진선 2021년 02월 02일 -

설 연휴 앞두고 '낚시어선' 합동 안전점검
설 연휴 낚시어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라남도가 오는 14일까지 도내 낚시어선 8백 38척을 대상으로 시군, 해경 등과 합동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반은 비상대응 요령 안내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 승선자 명부 작성 등을 점검하는 한편 마스크 착용과 낚시객 간 1미터 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 ...
김진선 2021년 02월 02일 -

"73년 恨 풀어줘야"...정치권 한 목소리
◀ANC▶ 지난해 여순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의 연내 제정이 불발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죠. 피해자와 유족들은 하루가 급하지만, 올해 들어서도 큰 진전은 없는 상태인데요. 임시국회가 막을 올린 오늘(1), 광주·전남지역 정치인들이 한목소리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
2021년 02월 02일 -

첫 홈구장 스프링캠프...부상 방지가 최선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열두 번째 우승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 예년같으면 따뜻한 곳을 찾아 원정 훈련을 떠났을 텐데요.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창단 이후 처음으로 홈 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렸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챔피언스필드 지하 주차장이 런닝 트랙으로 변했습니다. 마스크를 눌러쓰고 전력 ...
2021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