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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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물량 과중"..집배원 안전대책 요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전남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택배 물량이 급증하면서 집배원들의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이와관련해 토요일 택배 전면 폐지,인력 증원과 정규직 집배원 임용 인력 재배치, 일몰 이후 배송 금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21일 -

공법단체 설립 앞두고 주도권 다툼
(앵커)5.18 단체 회장이 조직폭력배 출신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와지역 사회가 술렁였습니다.당사자는 적극 반박했는데요. 공법단체 설립을 앞두고단체간 주도권 다툼이 배경에 깔린 것으로 보입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19년 12월 제7기 회장으로 선출된5.18구속부상자회 문흥식 회장.문 회장이 젊은 시절, 폭...
2021년 01월 21일 -

농촌보육여건 개선사업, 전남 49개 어린이집 선정
농식품부의 농촌보육여건 개선사업에 전남 14개 시군의 49개 어린이집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보육 대상이 적어 운영이 어려운 농촌 소규모 어린이집에는 운영비와 시설개보수 비용이 지원되고, 어린이집이 없는 곳에는 놀이차량이 방문해 육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1월 21일 -

목포 가톨릭대 취업률 89.4%..전국 1위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기준 취업률 89.4%를 달성해 전국 4년제 대학 통합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취업률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2천21년 1월 대학정보 공시를 통한 것으로 목포 가톨릭대 취업률은 4년제 대학 전국 평균 취업률 63.4%보다 26% 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김윤 2021년 01월 20일 -

영암발 코로나19 급속 확산.. '확진' 또 '확진'
◀ANC▶자고 일어나면 확진자가 나오고 또 나오고,영암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자가격리 중이던 접촉자가 잇따라 확진판정을받고 어린이집을 고리로 한 확진자도 속출하고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영암군 학산면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마련됐습니다.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지...
김양훈 2021년 01월 20일 -

"대규모 호텔*리조트'..핵심 관광지 '자은도' 뜬다
◀ANC▶ 천사대교로 신안군 중부권 섬들이 육지와 연결되면서 신안군 자은도에 관광시설이 잇따라 건립되고 있습니다. 호텔과 리조트 등이 건립되면서 섬 지역 관광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자은도 면전해변이 한 눈에 들어오는 부지에 리조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
김윤 2021년 01월 20일 -

"택배 물량 과중"..집배원 안전대책 요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전남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택배 물량이 급증하면서 집배원들의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이와관련해 토요일 택배 전면 폐지,인력 증원과 정규직 집배원 임용 인력 재배치, 일몰 이후 배송 금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20일 -

시군 출산지원금 천차만별, 최대 36배 차이
전남 시군별 출산지원금 규모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째아이 출산 지원에 전라남도가 50만 원을 일시 지급하는 것과 별도로 22개 시군이 평균 250만 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고흥군은 720만 원, 목포시는 20만 원으로 지자체별로 30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한편 가장 많은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는 영광...
양현승 2021년 01월 20일 -

스튜디오출연)관음사발 코로나19 현재 상황은?
◀ANC▶영암 관음사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영암 각 지역은 물론 타 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영암 관음사발 코로나19를 계속 취재해온김양훈 기자와 함께 현재 상황 등에 대해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D▶Q. 김 기자, 이번 영암 관음사발 코로나19는지금까지 상황과 그 양상과 확산 속도가상...
김양훈 2021년 01월 20일 -

"도내 1시간 대응" 전남소방본부 장흥 이전
◀ANC▶ 전남소방본부가 무안군에서 장흥군으로이전하면서 도내 전 지역에 1시간 이내 대응이가능해졌습니다. 또 소방학교와 특수구조대 등 재난대응기관이한 곳에 집중되면서 재난컨트롤 타워역할이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7월,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고흥의 한 종합병...
202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