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빛가람혁신도시 기관 신입사원 채용 크게 줄어
빛가람 혁신도시 기관들의 신입 사원 채용 규모가 작년의 1/4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혁신도시 13개 기관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 인원은 천 758명으로,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의 채용인원이 4백 명 가량 줄어드는 등 지난해 계획 보다 22.9% 감소했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

트롯맨이 된 택배기사..'행복배달부' 이용주
◀ANC▶택배기사 출신의 트롯 가수,행복 배달부 이용주 씨를 아시나요?지난 2019년 한 가요 프로그램에서 5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리고,지금은 전업 가수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가수 이용주 씨가 MBC 뉴스에 아침 인사를 건넸습니다. ◀END▶ ◀SYN▶이용주 노래(10초 정도)Q. 택배기사에서 가수로 변신하며 가장 달라진...
2021년 01월 20일 -

'국립 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 신설 추진
국내 천일염의 90% 이상이 생산되는 전남에 국립 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가 설립됩니다. 전라남도는 '국립 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를 신설해 천일염 연구개발과 품질검사 등 분산된 국가 사무를 일원화시켜 천일염 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연구센터 실시설계 용역비 3억 5천만 원을 국비로 확보했으며,...
김진선 2021년 01월 20일 -

어린이집까지 확산.. 감염경로는 '미궁'
◀ANC▶ 영암 관음사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인근 마을과 농장 그리고 어린이집까지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암 관음사와 고구마 농장의 최초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 관음사발 코로나19 연쇄 감염자는 벌써 30명에 달하고 있...
김양훈 2021년 01월 20일 -

'죽산보 철거*승촌보 상시개방'..시기는?
(앵커)국가물관리위원회가 어제(18)영산강 죽산보는 해체,승촌보는 상시개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4대강 조사평가단의 조사 이후 2년만에국가차원의 공식적인 결정이 내려진 건데요.하지만 해체 시기가 명확하지 않아 실행까지얼만큼 시간이 걸릴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2021년 01월 20일 -

청렴도 최하위..행정 부적정 개선해야
◀ANC▶전남도가 종합감사에서 순천시가 부정적한 행정으로 81건이나 지적을 받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수의 계약뿐만 아니라 인사에서도 부적정 행위와 난맥상을 드러냈습니다.청렴도 최하위에 이어 감사 지적까지 행정 개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전라남도가 순천시를 상대로 한 ...
2021년 01월 20일 -

투데이단신]'미세먼지 차단숲' 37ha 조성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3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목포 옥암수변지역과 영암 대불산단,강진 쓰레기매립장 등 도내 37헥타르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합니다. =========================================== 강진군은 농촌에서 직접 살아보며 귀농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에 참여할 12가구...
박영훈 2021년 01월 20일 -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 지급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을 신설해 지급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교복귀와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도입했으며 관련 프로그램에 월 6회 이상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월 5만 ~ 20만원까지 교...
김윤 2021년 01월 20일 -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겉돌아..기업 모금 저조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이익공유제를 언급하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사례로 들었지만, 정작 기금모금은 겉돌고 있습니다. 농어촌상생기금은 FTA 피해분야인 농업계를 위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출연해 지원하도록 도입됐는데, 매년 1000억 씩 10년간 1조 원을 모금하겠다는 목표와 달리 4년...
양현승 2021년 01월 20일 -

중국 칭다오 동쪽 지진에 호남서 신고 잇따라
오늘 새벽 3시 21분쯤 중국 칭다오 동쪽 332km 해상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호남지역에서 관련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에는 목포와 영광 등 서해안 지역으로 중심으로 진동을 느꼈다는 8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광주와 전북도소방본부에도 20건이 넘는 문의와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박영훈 2021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