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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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등교 실시..해외입국자 관리는?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전남 대부분 학교가 오늘부터 전면등교를 실시했습니다. 해외유입 감염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관리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여명의 학생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은 ...
2020년 10월 20일 -

내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 국비 28억 원 확보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귀농·귀촌 유치 지원 사업' 공모에서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8억 5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전라남도는 농어촌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민의 임시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6개월 간 영농기술을 배우며 농촌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도시민들을 유치...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공항 갈등 속 시도통합론까지 '신경전'
◀ANC▶ 광주*전남 시도통합은 기대되는 시너지 효과와는 별개로 과거 2차례 실패했던 바와 같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은 물론 갈 길이 먼데, 출발부터 일방적이었던 광주시의 행보에 전남도도 반격에 나서는 등 소모적인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돈 안내고 대학병원 특실 사용
(앵커) 항암 치료를 받는 외래 환자가 입원 수속도 하지 않고 국립대 병원 1인실과 특실을 자기 집처럼 이용했습니다. 보통의 환자라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일어났습니다// 환자의 남편이 이 병원 교수였기 때문인데요, 40여 차례나 병실을 이용하고도 입원비도 내지 않았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
2020년 10월 20일 -

시험지 유출 완도고 교사 해임 결정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완도고등학교 영어담당 47살 A교사를 해임 결정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시험지 유출은 공정성을 해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같이 결정하고 해임안을 내일(20일) 해당 교사에게 통보할 방침입니다. 완도고 시험지 유출교사는 지난 7월 1학기 기말고사...
김윤 2020년 10월 20일 -

특별기획 증인.. 인간 허석의 '여순 10.19'
◀ANC▶ 이번 주 특별기획 '증인'은 여순10.19 당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많은 전남동부지역민들에게 여순10.19는, 인생을 뒤바꾼 큰 '계기'로 작용한 사건이었습니다. 당대를 살았던 사람을 넘어, 후손들도 마찬가지이고, 대상자들도 특정 계층만이 아닌 지역민 대부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습니다. 오늘의 증인은 여순...
2020년 10월 20일 -

오늘의 국감]"성범죄자 전자발찌 훼손 사례 많아"
◀ANC▶ 최근 5년 동안 전자발찌를 훼손하는 등 전자장치부착법을 위반한 성범죄자가 전남에서 50명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인력 부족으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병원을 옮기는 사례가 많아 지역 의료 공백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감,박영훈 기자입니다. ◀EN...
박영훈 2020년 10월 20일 -

'친환경 농업대상' 다음달 13일까지 신청
전라남도가 도내 시군과 농업인, 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친환경농업대상' 시상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평가는 친환경*농축산물 인증실적과 판매실적, 벼 이외 품목 증가 면적, 학교급식 중 친환경농산물 사용률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다음달 13일까지 신청을 받아 연말에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지역 문화자원 구축' 광주*전남 문화원 10곳 선정
한국학 호남진흥원은 '광주·전남 르네상스 문화원 동행사업' 공모 결과 광주*전남의 10개 문화원을 선정해 1개소마다 최대 3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장흥, 영암, 함평, 진도, 나주, 화순 등 7개 문화원이 선정됐으며, 한국학 호남진흥원은 이를 통해 지방문화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아름드리 팽나무 '섬으로..섬으로..'
◀ANC▶ 전국 각지에서 기증받은 거대한 팽나무들이 섬으로 집결되고 있습니다. 수령 백 년이 훌쩍 넘은 팽나무들을 육지에서 섬으로 옮겨지는 과정이 마치 군사작전을 방불케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뱃길로 두 시간 가량 걸리는 신안군 도초면에 조성 중인 팽나무 숲길입니다. 수...
김윤 202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