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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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도민소통, 목적은 의정활동(?)
◀ANC▶ 김한종 의장이 꾸려갈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회는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선언하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책도 추진 중인데, 곱지않은 정치적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후반기 전남도의회를 이끌게 될 김한종 의장. 전남 22개 시군에서 모인 의원들에게 "정치적...
양현승 2020년 07월 12일 -

해변과 숲, 돌의 공원 '1004뮤지엄 파크'
◀ANC▶ 각종 전시관과 휴양림, 수석 정원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단지가 신안군 자은도에 조성돼 다음 달 개장될 예정입니다. 넓은 해변과도 인접해 있는데다 오토캠핑장도 조성돼 있어 섬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는 한번쯤 권하고픈 장소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사대교를 건넌 뒤 또 다른 다리...
김윤 2020년 07월 12일 -

전남 곳곳 호우주의보..강풍도 주의
주말인 오늘(12)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현재 목포 등 19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완도와 여수, 고흥 등 3곳에 예비특보가 내려져있으며, 비는 모레까지 백에서 2백밀리미터 가량 내리겠습니다. 목포와 무안,함평,신안,진도 등 6개 시군에 강풍특보가, 서해상에는 풍랑특보가...
김진선 2020년 07월 12일 -

사진 찍으려다 완도 해상 추락한 20대 구조
오늘(12) 새벽 3시쯤 완도군 완도읍 주도 앞 해상에서 20살 A씨가 바다에 빠졌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A씨는 지인과 함께 어선계류용 바지에 올라 사진을 찍으려다 바닥이 미끄러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진선 2020년 07월 12일 -

영암군청 업무 재개..접촉자 814명 '음성'
◀ANC▶ 영암군 금정면장과 직원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폐쇄됐던 영암군청과 면사무소 2곳이 행정업무를 재개했습니다. 접촉자 8백여 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진단 검사가 이뤄졌는데, 모두 음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잇따른 확진자 발생으로 하루 동안 폐쇄됐던 영암군청...
김진선 2020년 07월 10일 -

김영록 전남지사, 골프 친 공무원 '엄중 문책'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확진자가 포함된 공무원들의 골프모임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사과하고, 공무원들이 성실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데 대해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0) 발표한 사과문을 통해 "엄중한 상황에서 전남도와 시군 소속 공무원의 잘못된 처신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고...
김진선 2020년 07월 10일 -

목포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종교집회 자제 요청
목포시와 사회단체가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호소했습니다. 목포시와 15개 사회단체는 오늘 오후 목포역에서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지역 기독교교회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집회 등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하며, 부득...
2020년 07월 10일 -

박원순과 광주
(앵커)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 소식에 큰 충격을 받으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박원순 시장은 광주가 생각의 뿌리라고 강조할 만큼 광주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습니다. 박 시장을 추모하는 빈소가 광주에도 차려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생각의 뿌리는 언제나 광주였다고 강조했던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장...
2020년 07월 10일 -

폭우로 주택*도로 침수피해..주말부터 다시 비
◀ANC▶ 밤사이 폭우가 내리면서 전남 서남부지역에서는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비는 일요일 낮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피해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파트 공사 현장의 배수관에서 물이 솟구칩니다. 강물처럼 범람한 물은 공사장 담장을...
2020년 07월 10일 -

고흥 병원화재 3명 사망 27명 다쳐..헌신적 구조
◀ANC▶ 오늘 새벽 고흥군에서 발생한 병원 화재로 3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가운데는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나마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건 민간 크레인 기사들의 헌신적인 자원봉사 때문이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병원 8층 난간에서 손전등을 ...
2020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