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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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에서 세월호 6주기 추모 기억식
오늘 목포 신항에서 세월호 6주기 추모식이 열립니다.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는 오늘 오전 10시 목포신항의 세월호 선체 앞에서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416 세월호참사 6주기 추모 기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코로나 19로 세월호 6주기 시민 추모식 등이 모두 취소된 가운데, 오늘 목...
2020년 04월 16일 -

'선택 2020'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표
◀ANC▶ 앞으로 4년 동안 지역을 대표할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밝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조금 전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투표소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투표소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END▶ 네 저는 지금 투표소가 설치된 목포청호중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한시간 전 쯤인 오전 6시부터 21대 총...
2020년 04월 15일 -

4.15 총선 '관전 포인트'
(앵커) 민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해 보이는 광주전남의 선거구도에서 비민주당 후보가 과연 몇 석을 차지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표심이 어떻게 나타날지도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4.15 총선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습니다. (기자) 지난 총선에서 참패를 당했던 더불어민주당은 ...
2020년 04월 15일 -

개표방송 TV*유튜브로..'즐거운 선거'
◀ANC▶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리는 내일(15일) 또 하나의 볼거리는 선거방송입니다. 목포MBC는 오후 4시부터 새로운 방식의 선거 방송을 시작합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주 치러진 사전 투표의 전국 투표율은 26.7%. 호남은 전남 35.8%, 전북 34.7%, 광주 32.%로 각각 1, 2, 4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4월 15일 -

4년 전 녹취록 파문, 고발 또 고발
◀ANC▶ 해남완도진도 선거전이 선거 막판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4년 전 녹취록을 꺼내든 민생당 후보에 맞서 민주당 후보도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민생당 윤영일 후보 측이 선거에 임박해 녹취록을 내놨습니다. 20대 총선이 끝난 ...
양현승 2020년 04월 15일 -

여론조사 응답자 정보 왜곡한 여론조사기관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과 관련해 선거구민 연령을 조작·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모 여론조사기관과 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여론조사기관과 직원은 지난 2월,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60세 이상으로 응답한 19건을 20대 응답으로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여론조사 자료를 선거이후 6개월까지 보관하도...
양현승 2020년 04월 15일 -

세월호 진실규명 어디까지 왔나
◀ANC▶ 온 국민을 아프게 한 세월호 참사 6주기가 다가왔지만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아직도 요원한 실정입니다. 특조위 활동은 어디까지 왔는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ND▶ 영상 13초 ◀INT▶ 윤영근 윤세빈(광주시) 세월호 6주기인데 저는 원래 안...
김양훈 2020년 04월 15일 -

도시재생도 착한임대 시도
◀ANC▶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임대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착한임대 운동이 확산됐는데요, 이같은 착한임대를 일회성이 아니라 도시재생 지역에 도입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에 한 상가 거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인들을 위해 임대료 나눔에 동참...
2020년 04월 15일 -

코로나 개학연기로 청소년 범죄 증가
(앵커) 차에서 수천만원을 훔치고, 금은방을 털고..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보살핌이 느슨해진 사이 소년 범죄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0대 두 명이 주차된 승용차에 다가갑니다. 차 문을 열고 들어간 지 불과 15초만에 현...
2020년 04월 15일 -

생선회 '드라이브 스루'..착한 가격,맛도 일품
◀ANC▶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이젠 생선회도 차를 타고 가면서 살 수 있는 판매장이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드라이브 스루' 생선회 판매장인데 착한 가격에 맛도 일품이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육지와 다리가 놓인 섬마을 도로 변에 이른 아침부터 판매장이 들어섰습...
박영훈 2020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