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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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이재민 아픔에 공감" 따뜻한 나눔 손길 이어져
◀ 앵 커 ▶영남권 역대 최악의 산불이 겨우 꺼졌습니다만,집이 다 타버린 이재민들은몸을 닦을 수건조차 없다고 하는데요.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재민들을 위한따뜻한 나눔의 손길이이어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이른 아침, 광주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모였습니다.산불 피해를 입은경북 청송군...
천홍희 2025년 04월 03일 -

목포 여인숙 방화 추정 화재..40대 중상
오늘(3) 오후 3시 40분쯤목포시 남교동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나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3층에 묵고 있던 40대 남성의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과 소방은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5년 04월 03일 -

목포형무소 수감된 4.3희생자..명예회복해야
◀ 앵 커 ▶올해는 제주 4.3항쟁 77주년을 맞는 해입니다.4.3 항쟁 진압 당시 붙잡혀 목포형무소에배치됐다가 희생된 분들도 있었지만지금껏 진상 규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목포시의 한 아파트 뒷산 등산로에 놓인 비석 하나.이 곳이 일제시대 조성된 목포형무소 터였다...
서일영 2025년 04월 03일 -

"헌재, 8:0 만장일치로 尹 파면하라"
◀ 앵 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드디어 내일(3) 열립니다.지역 각계각층에서는 8대 0 헌재의전원일치 판결을 촉구했고, 정치권은 탄핵 인용을 자신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SYNC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파면하라. 파면하라. 파면하라.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결정하는순간이 코앞...
김영창 2025년 04월 03일 -

목포시의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촉구 성명 발표
목포시의회는 오늘(3)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시의회는 윤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훼손했다며 반드시 탄핵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헌법재판소에 공정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조성오 의장은 “내일 탄핵 선고일에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순간이 오길 바란다”며 8대0 인용 판결을 요구했습니다.
문연철 2025년 04월 03일 -

무안공항 등 전국 7개 공항 로컬라이저 개선 착수
한국공항공사가무안과 광주, 여수공항을 포함한전국 7개 공항의 로컬라이저안전성 개선을 위한 사업에 들어갔습니다.로컬라이저 개선사업은국토교통부의 '방위각시설 등 공항시설안전 개선방안'에 따라로컬라이저의 기초구조물을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개선하는사업입니다.공항공사는 무안공항을 최우선 설계해우선 착수...
최다훈 2025년 04월 03일 -

완도 금일읍 인근 바다에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3) 오후 3시 30분쯤완도군 금일읍 동백리항 인근 바다에서차량이 바다에 빠졌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완도해경은 인근 CCTV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5년 04월 03일 -

목포문화연대 "문화도시센터장 겸직 논란…사퇴 촉구"
목포문화연대는 최근 성명을 통해, 목포 문화도시센터장이 시민감사관직을 겸직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이해충돌이라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신임 센터장은 지난 3월 24일 임용돼 출근했으며, 4월 1일 기준 여전히 시민감사관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목포문화연대는 형식적인 채용과 내정설 등 의혹을 제기...
문연철 2025년 04월 03일 -

정철원 담양군수 취임 "군민과 한 마음으로"
재선거로 당선된 정철원 담양군수가 오늘(3)부터 1년 2개월 임기를 시작했습니다.정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과 한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조국혁신당 후보로 담양군수 선거에 나선 정 군수는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며 조국혁신당 창당 후 첫 자치단체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 담양군...
주현정 2025년 04월 03일 -

동계 전지훈련팀 35만명 전남 찾아..전년보다 45% 늘어
지난 겨울 시즌 동계전지훈련으로 인해 전라남도에 300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창출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 시즌 29개 종목 1천 500여개 팀의35만명의 선수가 전남을 찾았는데,이는 전년 같은 기간 24만여 명보다45%가 늘어난 규모입니다.종목별로는 축구와 야구, 육상, 테니스 종목이 전체 80%를 차지했습...
서일영 202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