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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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추경 230억 규모 긴급 편성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26일) 코로나19 대응하기 위해 230억 원 규모의 긴급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학생용 마스크 200만 개 구입과 열화상 카메라 보급, 학원·교습소 방역소독, 온라인 학습 인프라 확충, 1대 1 교육 서비스, 사립유치원 운영비 지원 등입니다. 전남교육청은 ...
김윤 2020년 03월 27일 -

붕어빵 구입자 대부분 '음성'
◀ANC▶ 전남 7,8번째 확진자 부부가 운영한 목포의 붕어빵 노점을 이용했다는 신고가 50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일부 검사중인 접촉자를 제외한 대부분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가 예배에 참석한 교회는 집회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 1...
2020년 03월 27일 -

전남경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
전남지방경찰청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했습니다. 전남경찰은 최근 적발된 인터넷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모두 33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단을 꾸리고 연말까지 SNS·다크웹·음란사이트·웹하드 등 사이버 성폭력 4대 유통망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전남경찰은 음란물 제작 및 배포 14건과 공갈, 사기 범죄인 '...
2020년 03월 27일 -

묵인된 범죄, 성매매 후속 1
(앵커) 이른바 '박사방'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큽니다. 검찰과 경찰도 성 착취 영상을 거래하는 범죄에 대해 엄벌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매매에 대한 단속과 처벌은 어떨까요? 지난달 변종 성매매 실태를 고발했던 우종훈 기자가 현장에 다시 가봤습니다. (기자) 광주시 상무지구 이 모텔에서는 대낮에도...
2020년 03월 27일 -

전남 공직자 10% 재산 1억원 이상 증가
전남 도내 공직자 등 재산공개 대상자 가운데 10명 중 1명은 지난 1년간 1억 원 이상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재산이 많이 늘어난 공직자는 허정임 함평군의원으로 18억3천만 원이 늘어 66억9천만 원을 신고했고, 최고 재력가는 이동현 전남도의원으로 78억9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또 김영록 전남지사...
신광하 2020년 03월 27일 -

현대삼호중, 국내 첫 LNG 추진 컨테이너선 진수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첫 LNG 추진 컨테이너선을 진수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진수한 선박은 길이 366미터, 폭 51미터 규모로 20피트 컨테이너 1만4천8백개를 실을 수 있으며, 시운전을 거쳐 오는 7월 인도될 예정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는 2022년 3분기까지 6척의 동급 LNG 추진 컨테이너선을 건조할 예정입니...
양현승 2020년 03월 27일 -

이주노동자 불법고용
◀ANC▶ 만연한 불법 고용으로 인해 위험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 가운데 큰 고통은 임금 체불입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실태를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018년 착공한 전남도립미술관. 이곳에서 일했던 카자흐스탄 노동자 8명은 밀린 ...
2020년 03월 27일 -

투데이 단신]해남군 공직자 급여 일부 반납
해남군과 소속 3개 노조 소속 천2백명은 공직자 급여의 일부를 반납하는 범정부적인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반납액은 5급 이상 공무원은 급여 인상분인 2.8%, 6급 이하 공무원은 인상분의 1.4%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는데, 총반납 금액은 4천여만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완도군...
신광하 2020년 03월 27일 -

후보자 등록 시작.. '본격 선거전 돌입'
◀ANC▶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26)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총선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상황 속에서 이제 본격적인 총선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 각 선거관리위원회에는 후보자 등...
김양훈 2020년 03월 26일 -

붕어빵 구입자 대부분 '음성'
◀ANC▶ 전남 7,8번째 확진자 부부가 운영한 목포의 붕어빵 노점을 이용했다는 신고가 50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일부 검사중인 접촉자를 제외한 대부분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가 예배에 참석한 교회는 집회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 19...
2020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