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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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유치원*초*중 등교 '3분의 1'로 축소
오는 26일부터 전남도내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등교 수업 인원이 교육부 권고안인 3분의 1로 축소 운영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의 2학기 등교 수업 규모를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재택 원격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년 08월 23일 -

제8호 태풍 바비 27일 목포앞 해상 통과 전망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목포 등 전남 서남해 주민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예측된 태풍 경로는 오는 26일 오전 4시 제주 서귀포 부근 해상에 도착해 오는 27일 오전 3시 목포 북북서쪽 20km 해상을 거쳐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태풍은 특히 초속 50미터의 강풍이 예상된 가운데, 태풍의 길목...
신광하 2020년 08월 23일 -

초등생도 확진..전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ANC▶ 전남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만에 8명이 늘었습니다. 진도 2번째 확진자의 손자인 초등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N차 감염도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주말이 확산의 고비로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44번째 확진자인 ...
김진선 2020년 08월 21일 -

강진군청 공무원 등 코로나검사 전원 '음성'
코로나 확진자 방문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았던 강진군청 공무원과 강진지역 주민 77명 전원이 조금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강진군은 폐쇄했던 일자리창출과 사무실 소독을 마치고 조만간 폐쇄 조치를 해제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20년 08월 21일 -

광화문집회 참가자 '방역 비협조', 결국 수사의뢰
◀ANC▶ 서울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의 확진 판정이 전국에서 잇따르는 가운데, 전남의 참석자 상당수는 아직 소재파악도 안 되고 있습니다. 140명이 상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상당수가 신원확인과 검사 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15 광화문 집회에 전남에서는 ...
양현승 2020년 08월 21일 -

무더위와 싸우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
(앵커) 광주의 폭염특보가 열흘 넘게 이어지면서 선별진료소의 의료진들은 그야말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코로나 확진자 속출로 검사 대상자까지 늘어나면서 의료진들의 피로도는 더해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기온이 30도를 넘었지만 선별진료소의 의료진들은 통풍...
2020년 08월 21일 -

강진의료원, 대규모 확진자 발생 대비 병상 조율
강진의료원이 전남 서부권의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에 대비해 병상 확보에 나섭니다. 강진의료원의 코로나19 전담 병상은 모두 41개로 이가운데 21개 병상이 가동되고 있지만, 서부권 환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광주 지역 환자 수용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동 중인 21개 병상 가운데 15개는 광주지...
양현승 2020년 08월 21일 -

전남 전공의 52명 파업 참여, 전남 "진료차질 미미"
오늘(21) 전공의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52명이 파업에 참여했습니다. 전남의 전공의는 화순전대병원과 순천성가롤로 병원, 나주병원 등 3곳에 110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52명이 의협 지침에 따라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교수 등이 진료에 나서며 당장의 진료 차질...
양현승 2020년 08월 21일 -

목포항 부유물 장흥댐으로?..쓰레기 처리 의혹
◀ANC▶ 최근 강과 바다에서 수해로 밀려든 엄청난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흥댐 부유물 수거 용역을 맡은 업체가 다른 곳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실어나른 모습이 포착되면서 부풀리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벽시간 남해고속도로 서영암 톨게이트, 무...
2020년 08월 21일 -

코로나 확산으로 갈 곳 잃은 이재민들
(앵커) 폭우로 집을 잃어버린 구례 이재민들은 그동안 임시 거주시설인 학교 강당에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코로나 확산으로 대피소 운영도 중단되면서 이재민들이갈 곳을 잃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리포트 ▶ 거대한 쓰레기 더미 옆에 사람 한 명만 겨우 누울 수 있는 텐트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
2020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