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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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비품 납품 비리 수사 마무리 단계
교육물품 계약과정의 뇌물 수수의혹을 조사한 경찰이 현재까지 10여명의 공무원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암막스크린 납품계약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교육청 소속 공무원 9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넘겼으며 청탁을 받았으나 금품 수수가 확인되지 않은 공무원 4명...
2020년 10월 13일 -

경찰 미제사건팀 '노상 범행 가능성' 열어둬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전남경찰이 수사방향을 일부 수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경찰청 장기미제전담수사팀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프로그램에서 제시된 '노상 범죄' 가능성에 대해 "의미 있는 지적"이라며 앞으로 목격자 제보 등에서 차량이 없던 사람도 용의자군에 올려놓는 등 수사...
2020년 10월 13일 -

국정감사)전남 담임교사 10명 중 1명은 '기간제'
◀ANC▶ 전남지역의 기간제 교사의 담임 비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비축농산물 관리가 허술해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정감사 이모저모 김양훈 기자 입니다. ◀VCR▶ 박찬대 의원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기간제 교사 담임비율은 10.6%로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13위를 기록했는데...
김양훈 2020년 10월 13일 -

한빛원전3호기 콘크리트 균열 정밀조사 안해
(앵커) 한빛원전 3호기는 콘크리트 격납건물에 공극이 발견돼 2년 넘게 가동이 중단돼 있죠. 최근 보수작업을 마무리하고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는 한빛원전 3호기, 공극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새어 나온 윤활유를 보면 콘크리트 균열로 인한 가능성이 있는데도 근본원인을 찾거나 ...
2020년 10월 13일 -

투데이 단신]목포 원도심 간판정비사업 추진
목포 원도심 오거리에서 평화선구점까지 전체 430미터 거리 가운데 1차로 160미터 구간이 완료됐습니다. 목포 개항문화거리 간판 정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포함돼 디자인 용역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 배구 유망주인 목포대 체육학과 4학년 박건휘 선수가 최근 열린 한국배구...
신광하 2020년 10월 13일 -

해남*진도 마로해역 갈등 일단락.."법대로"
◀ANC▶ 국내 최대 김양식장인 마로해역의 어업권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대법원 판결을 따르기로 합의했습니다. '법대로 하자'는 이야기인데,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해남 어민들이 그대로 어장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반투명] 어업권은 진도에 속하지...
김진선 2020년 10월 12일 -

목포 70대 부부 확진자 접촉 159명 전원 음성
지난주 확인된 목포 70대 부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159명 전원이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아파트 주민 등 확진자 부부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자로 분류된 15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고령 확진자 부부가 특별한 외부...
박영훈 2020년 10월 12일 -

'백색입자'발견된 백신 접종 3천여명..이상반응 없어
백색입자가 발견돼 전량회수 조치된 독감백심을 접종한 전남도민은 모두 3천여 명으로 현재까지 이상반응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9일 한국백신이 제조한 독감백신에서 백색입자가 발견돼 자진 회수조치했고, 지금까지 전남에 공급된 백신은 모두 7천 570개로 이 가운데 영암, 신안, 여수, 순천, 구...
2020년 10월 12일 -

거리두기 완화 첫날..일상 복귀로 '분주'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운영 재개를 앞둔 사회복지시설과 학교는 분주했습니다. 한편 노래연습장 등 자영업자들은 반기면서도 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선 회의적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의 사회복지시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집 밖에 나오지 않은 채 ...
2020년 10월 12일 -

뽑자마자 실무배치..경력직 채용 확산
◀ANC▶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공무원들의 잦은 이직과 전출로 신규 공무원 뽑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선발 뒤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 기술직 공무원들을 뽑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토목 경력직으로 신안군...
김윤 2020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