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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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예산 심의 연기', 해명은 했지만...(R)
◀ANC▶ 코로나19 사태 속에 지역경제 살리기용 예산 처리에 뒷짐을 지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자 장흥군의회가 이례적으로 해명에 나섰습니다. 군정 발목잡기도 아니고, 총선 때문도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이달로 예정돼 있었던...
양현승 2020년 03월 20일 -

정의당 윤소하 후보 '목포발전 3대전략 8대과제' 발표
정의당 윤소하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목포발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윤소하 예비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실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통해 목포를 한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전략으로는 공공의료도시와 미래해양도시, 관광거점도...
김양훈 2020년 03월 20일 -

순천선거구 민주당 '지각변동'-R
◀ANC▶ 순천시 선거구에 전략공천을 선택한 더불어 민주당 결정에 경선을 준비했던 예비후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탈당 무소속 출마 후보까지 나오며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현역의원이 떠나면서 무주공산이 된 순천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은 소병철 후보를 전략공천으로 ...
2020년 03월 20일 -

투데이 단신]목포대 중국유학생 자가격리 해제
목포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27명이 2주간의 자가격리 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목포대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위해 지난달 중국에서 들어온 27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을 2주 동안 대외협력관과 객원 숙소에 격리해 왔습니다. ------------------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 초기인 지난해 가을, 고수온의 영향으...
신광하 2020년 03월 20일 -

목포시, 착한임대인 등 지방세 감면
목포시가 착한 임대인 지원을 위해 지방세 감면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최소 10%이상 인하했거나 인하해 주기로 약정한 건물주에게 임대료 인하율만큼 재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수출 수입액 비중이 50% 이상인 중소기업...
김양훈 2020년 03월 20일 -

참조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공모 준비
전라남도가 참조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구축에 나섭니다. 앞서 정부는 첨단 스마트 양식 크러스터 사업으로 부산시의 연어, 경남의 바리류, 신안군의 새우·해삼을 선정했으며, 전라남도는 참조기 스마트 양식 공모사업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상지인 영광군은 공모사업에 필요한 부지확보와 인허가절차 등에 대한...
양현승 2020년 03월 20일 -

코로나 19 단속 공백..늘어난 음주운전
◀ANC▶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경찰이 전국 도로에서 두달 가까이 음주 일제단속을 중단했습니다. 사실상 단속공백 상태를 틈타 크고 작은 음주 운전 사고가 속출하면서 다시 경찰이 단속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주행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습...
2020년 03월 19일 -

문닫은 가축시장..커지는 농가 근심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전국 가축시장이 이달부터 전면 문을 닫았는데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않은 채 재개장 시기도 불확실해지면서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루 5백 마리의 소가 거래됐던 전국 최대 규모의 무안 가축시장. 이달 초부터 문이 굳...
2020년 03월 19일 -

강풍 속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대부분 정상운영
전남 22개 시군 전체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막으로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이 안전 문제로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모두 63개 보건소와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가운데 나주와 곡성 등 8곳의 천막 선별진료소는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임시 철거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재설치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19일 -

'추경예산 심의 연기', 해명은 했지만...
◀ANC▶ 코로나19 사태 속에 지역경제 살리기용 예산 처리에 뒷짐을 지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자 장흥군의회가 이례적으로 해명에 나섰습니다. 군정 발목잡기도 아니고, 총선 때문도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이달로 예정돼 있었던 ...
양현승 2020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