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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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행정 발목 잡기 중단 요구"..이례적 대응
진도군이 최근 진도항 석탄재 논란과 관련해 행정 발목 잡기를 중단하라며 이례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동진 진도군수와 전국공무원노조 진도군지부 집행부 등 진도군 공무원 400여 명은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음해 세력과 일부 언론사에서 군정에 흠집을 내기 위해 허위사실과 가짜 뉴스...
박영훈 2020년 03월 19일 -

'진도항 석탄재 반입 의혹'.. 경찰 수사 확대되나
진도항 석탄재 반입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에 고소장이 제출됐습니다.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진도항에 석탄재를 공급하고 있는 A 업체는 윤영일 의원실 B 비서관이 업체이름 등의 정보가 담긴 공문서를 유출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해당 비서관은 군민...
김양훈 2020년 03월 19일 -

"실제는 25만 톤 계약'..석탄재 물량 또 달라졌다
◀ANC▶ 진도항 석탄재 속보, 오늘부터는 한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진도군은 당초에 진도항 배후부지에 19만 톤의 석탄재를 넣겠다고 주민들을 설득했고, 업체 측은 권익위에 50만 톤이 필요하다고 민원을 넣어 '그렇게 하라'는 권고를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MBC가 국민권익위원회 의결 이후 이뤄진 실제 계약서를 입...
박영훈 2020년 03월 19일 -

고흥군 포렌식 조사, 경찰 수사까지?
◀ANC▶ 국민권익위가 송귀근 고흥군수의 촛불집회 폄하 발언 이후 발언 유출 공무원 색출을 위한 포렌식 조사와 인사 발령 과정이 적절치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청과 전남도에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집단 민원에 동참한 주민들은 선동에 끌려...
2020년 03월 19일 -

정의당 윤소하 후보 '목포발전 3대전략 8대과제' 발표
정의당 윤소하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목포발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윤소하 예비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실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통해 목포를 한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전략으로는 공공의료도시와 미래해양도시, 관광거점도...
김양훈 2020년 03월 19일 -

목포시, 착한임대인 등 지방세 감면
목포시가 착한 임대인 지원을 위해 지방세 감면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최소 10%이상 인하했거나 인하해 주기로 약정한 건물주에게 임대료 인하율만큼 재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수출 수입액 비중이 50% 이상인 중소기업...
김양훈 2020년 03월 19일 -

데스크 단신]전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는 경기·강원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영농철 차량 이동이 증가하면서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커짐에 따라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 코로나19 여파로 혈액수급난이 심각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 소속 당직자와 당원 등 ...
신광하 2020년 03월 19일 -

목포 옥암동 아파트에서 화재..주민 대피 소동
오늘 새벽 5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29살 김 모씨가 화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아파트 주민 수 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20년 03월 19일 -

해남 주택 가건물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해남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분쯤, 해남군 산이면 71살 박 모씨의 주택 가건물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5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3월 19일 -

온라인 개강..대학마다 '쩔쩔'
◀ANC▶ 코로나19 여파로 개강을 연기됐던 대학들이 이번주부터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해 봄학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대학 현장은 교수나 학생 모두 우왕좌왕하며 혼란스런 분위기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한 사립대학교, 교수가 카메라 앞에서 열심히 강의하고 또다른 교수는 ...
2020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