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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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병원 30%도 '파업'..비상진료체계 가동
◀ANC▶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등에 반대하며 의료계가 내일(14)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남에서도 30퍼센트 가량의 동네 병원이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집중호우로 전남 전역이 피해가 큰 상황에서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남도는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
김진선 2020년 08월 13일 -

2학기는 전원 등교.. 이동 수업도 실시
(앵커) 이르면 이번주(14일)부터 학생들이 짧은 여름 방학을 끝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됩니다. 1학기에는 갑작스런 코로나19 상황으로 원격 수업에 부분 등교도 많이 시행됐는데요. 지역 사회 감염이 어느 정도 수그러들면서 2학기에는 학생들이 날마다 학교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짧은 ...
2020년 08월 13일 -

전남도 "광주시 추진 군공항 설명회는 시기상조"
광주시와 국방부가 추진하는 군공항 이전 설명회에 전라남도가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해서는 전남 지자체를 설득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설명회 추진은 시기상조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군공항 이전 실무 TF를 통해 보...
양현승 2020년 08월 13일 -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 25% 감소
코로나19와 긴 장마 여파로 휴가철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본격 휴가기간인 올해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29만 4천명으로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25% 감소했습니다. 특히 목포-제주 간 이용객은 3만 2천명으로 전년 대비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8월 13일 -

청자기와를 덮은 고려시대 건물 있었다
◀ANC▶ 고려시대 청자를 건축재로 사용했던 사실을 입증할 유물이 처음으로 발굴됐습니다. 역사적으로 자기로 기와를 만들어 사용한 나라는 세계적으로 고려가 유일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전시회가 [전남]강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보로 지정된 고려시대 청자의 80% 이상이 만들...
김양훈 2020년 08월 13일 -

목포마당페스티벌 9월 4일 개막.. 100% 예약제 운영
제20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9월 4일부터 사흘동안 목포유달예술타운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목포로컬스토리 30팀과 점빵연극제 10팀 등이 참여하며 마당페스티벌 20주년 기념전시와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
김양훈 2020년 08월 13일 -

전남교육청 교장,교감,전문직 인사발령
전라남도교육청은 9월 1일자 교장·원장, 교감·원감, 교육전문직원 등 369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교육감 지정학교 학교장 임용제가 처음 시행돼 무안 행복초등학교와 순천 왕의중 등 6명이 임용됐으며 교육장이 교장으로 전직한 경우 작은 학교에 주로 배치해 작은 학교 살리기에 기여하도록 했습...
김윤 2020년 08월 13일 -

전남 집중호우 피해액 3천5백억 원 잠정집계
집중호우 피해산정이 본격화하면서 전남의 재산 피해액이 3천억 원을 넘어서는 등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오늘 오전까지 피해상황을 잠정 집계한 결과 사유시설에서 1760억여 원, 공공시설 1826억여 원 등 피해액이 3586억여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 담양군이 천274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구례...
양현승 2020년 08월 13일 -

'쓰레기 수거 역부족'...깨끗한 바다 언제쯤?(R)
◀ANC▶ 수해 쓰레기가 가득 밀려와 난장판이 된 목포 앞바다에서 수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산강 수위조절을 위해 영산호 배수갑문이 개방돼 있어 치우는 것보다 더 많은 쓰레기가 매일 밀려드는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상에 유출되는 기름을 수거하는데 사...
김진선 2020년 08월 13일 -

"치워도 끝이 없다"..광주*전남 폐기물 대란(R)
(앵커) 빗물을 빼냈더니 이제는 쓰레기가 말썽입니다. 수해 피해가 심각한 구례군은 폐기물을 처리할 곳도 찾지 못한 상태고, 광주에선 폐기물 처리 업체까지 침수 피해를 입은 실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구례군 광의면 산 중턱에 거대한 폐기물 산이 만들어졌습니다. 줄줄이 늘어선 대형 트럭들이 ...
2020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