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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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강소기업 매출, R&D 투자 증가
전라남도가 강소기업 20곳의 사업성과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이 2018년 대비 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인력 47명이 신규 채용됐고, 기술연구개발 투자액도 49억 원으로 2018년보다 41%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유망 중소기업 20곳을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연구개발과 마케팅, 성장전...
양현승 2020년 03월 18일 -

경기 민감 업종 연체 비율 높아져..모니터링 강화
코로나 19 유행 이후 일부 업종에서 대출 원리금 상환 연체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연말 0.86이던 음식.숙박업의 연체율이 지난 달에는 1.09로 상승했고, 건설업의 연체율도 0.2에서 0.54로 두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광주은행은 유의미한 상승은 아니지만, 일부 업종에서 연체율이 높아지고는 있...
2020년 03월 18일 -

대출도 산너머 산 "두달 기다려야"
◀ANC▶ 코로나19로 영세한 소상공인들이 가게 문을 닫아야할 지경이라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들을 위한 경영안정자금을 긴급하게 지원하고 나섰는데 하루가 급한 소상공인은 몇 달씩 기다려야하는 상황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2대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미성 씨. 한창 바...
2020년 03월 18일 -

코로나19에 매출 33배 폭증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의 농수축산업계도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데요.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지역 농민들의 위기 극복을 돕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해룡면의 한 농수산물 전문유통업체. 지역에서 생산돼 전국으로 배송...
2020년 03월 18일 -

언제든 개학은 할 텐데...예방 대책은?
(앵커) 아시는 것처럼 개학이 또 연기됐습니다. 학교가 감염 확산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한없이 개학을 미룰 순 없는 노릇입니다. 게다가 코로나19가 장기화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만큼 개학 이후를 대비해야 할 텐데 교육 현장의 준비는 아직은 부족해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0년 03월 18일 -

전남교육청, 행복안심 유치원 올해 8개 선정
코로나19 사태로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행복안심 유치원 추가로 선정합니다. 행복안심유치원은 아동학대와 감염병, 미세먼지피해 예방 등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남교육청은 올해 공모를 통해 8곳을 선정해 1곳에 최대 8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전남교육...
김윤 2020년 03월 18일 -

"5.18 지방공휴일 논의, 전남도 참여해야"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지방공휴일 지정을 위한 논의에 전라남도도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338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은 전남도청과 전남도민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며 "전라남도가 5.18 지방공휴일 지정 추진에 참여할 방안을 만들어 ...
양현승 2020년 03월 18일 -

"뭘 보고 투표하나".."어떻게 선거운동하나"
◀ANC▶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코로나19 사태 뒤에 가려진 채 어느 때보다도 조용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유권자는 후보를 따져볼 여유가, 후보자는 자신을 알릴 방법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양현승, 문연철 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1대 총선이 한달이 채 안 남았습니다. 현 정부 중간 평가, 야당 심판, ...
양현승 2020년 03월 18일 -

광산갑 불법 선거운동 '일파만파'
(앵커) 광주 광산갑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일파만파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전화를 통한 불법 선거운동 뿐만 아니라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나눠준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민주당 광주 광산갑 경선 과정에서 벌어진 공직...
2020년 03월 18일 -

지난해 전남 인구 순유출 8천788명..목포*해남 커
호남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인구 순유출은 일년 전보다 7백여 명 늘어난 8천788명에 달했으며 전남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백86만9천 명으로 줄었습니다. 시군별로 보면 나주시와 영암군, 장성군을 제외한 19개 시군이 순 유출됐으며 순유출 규모는 목포시가 2천2...
2020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