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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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강진군 착한 임대인 1호 탄생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임대료 감액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고통 분담에 참여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의 착한임대인 1호 박형엽 씨는 강진읍에 위치한 본인 소유 6개 점포에 대해 이달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전라남도는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대통...
신광하 2020년 03월 17일 -

진도 팽목항에서 남성 변시체 발견..해경 수사
오늘 오후 4시 15분쯤, 진도군 팽목항 방파제 앞 해상에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남성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인근 CCTV 영상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년 03월 17일 -

'석탄재 19만 톤 필요한데 50만 톤 계약(?)'
◀ANC▶ 공사업체가 진도항 공사에 배정한 석탄재 계약 물량은 50만 톤입니다. 그런데 진도군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석탄재가 19만 톤이며, 돈을 주고 사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받고 석탄재를 들여온다고 밝혔습니다. MBC가 입수한 진도군의 주민 현장설명회 녹취 파일을 박영훈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꽃게...
박영훈 2020년 03월 17일 -

신입에 욕설, 괴롭힘..입단속 '급급'
◀ANC▶ "직장내에서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한다", 지난해 시행된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을 무색케 하는 사건이 여수시청에서 발생했습니다. 황당한 상사 갑질이 이뤄졌는데도 여수시 당국은 그저 덮어주기에 급급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 이순신 도서...
2020년 03월 17일 -

쓰레기 불법매립...1년 지났지만 '여전'
(앵커) 1년 전 MBC가 보도해 논란이 됐던 재활용 쓰레기 불법 매립 실태. 기억하시나요. 광주의 한 환경미화업체가 분리 배출된 재활용 쓰레기를 일반 생활계기물과 함께 수거해 모두 땅에 묻고 있어 주민들의 분노를 샀었죠. 1년이 지난 지금, 현장은 나아졌을까요. 남궁 욱 기자가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리포트) (스...
2020년 03월 17일 -

장석웅 교육감, '휴업연장 확실시'..대책마련 주문
전남지역 각급 학교의 개학이 오는 23일에서 최대 2주 연기된 4월 개학이 확실시되면서 전라남도교육청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오늘(1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 23일 개학에서 1주 또는 2주 가량 연기될 것이 확실시 된다"며 학교 의존도가 높은 전남에서는 학습량 부족 등 매우...
김윤 2020년 03월 17일 -

"'공보의 얼굴 방역 언론보도', 사실과 달라"
대구를 다녀온 공중보건의 얼굴에 섬 주민들이 방역가스를 뿌렸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당 공중보건의의 관사에서는 지난 12일, 사전 예고 이후 친환경 연막소독이 이뤄졌으며, 공보의로 인한 방역이 아닌 지난 11일과 12일로 예정됐던 여수시 2천2백여 곳...
양현승 2020년 03월 17일 -

마스크 5부제 일주일..혼란 여전
◀ANC▶ 마스크 5부제가 시작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1인 2매 판매 제한에 맞추려 마스크를 비닐봉지에 담아 파는 곳도 있어 위생문제를 우려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신안의 한 농협마트에서 판매한 마스크...
2020년 03월 17일 -

'코로나19 여파' 목포 관광객 급감…천만 관광객 비상
코로나19 여파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천만 관광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목포관광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해상케이블카 탑승객은 지난 2월, 4만 1000명에 그쳐 1월 9만 6000명에 비해 절반 이상으로 줄었고 목포를 방문한 관광객도 31만 1742명으로 32% 감소했습니다. ...
김양훈 2020년 03월 17일 -

목포시, '목포 항구 버스킹'으로 거리공연 명칭 변경
목포시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낭만항구 목포버스킹'을 항구도시 목포 이미지를 높이고 항구축제 등과 연계한 통일성 위해 '목포 항구 버스킹'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거리문화공연 버스킹 장소도 삼학도 목포항구포차와 근대역사관 1관 앞으로 변경했으며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추가해 5월부터 매...
김양훈 2020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