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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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목포 관광객 급감…천만 관광객 비상
코로나19 여파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천만 관광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목포관광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해상케이블카 탑승객은 지난 2월, 4만 1000명에 그쳐 1월 9만 6000명에 비해 절반 이상으로 줄었고 목포를 방문한 관광객도 31만 1742명으로 32% 감소했습니다. ...
김양훈 2020년 03월 16일 -

총선 D-30, "후보자 농업철학 검증할 것"
◀ANC▶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도 전남에서 농민들이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철학 검증에 나섰습니다. 후보자에게서 농정 현안 해결을 위한 약속을 받아내는 동시에, 유권자들에게는 농업분야 정책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유무역을 내세운 농업...
양현승 2020년 03월 16일 -

코로나19 여파 '깜깜이 선거'
(앵커) 4.15 총선이 어느덧 한 달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 분위기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ㅂ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면 접촉 선거운동이 어려워진데다 후보별 정책을 검증할 기회도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걱정으로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이 눈에 띄게 한산해...
2020년 03월 16일 -

'석탄재 19만 톤 필요한데 50만 톤 계약(?)'
◀ANC▶ 공사업체가 진도항 공사에 배정한 석탄재 계약 물량은 50만 톤입니다. 그런데 진도군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석탄재가 19만 톤이며, 돈을 주고 사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받고 석탄재를 들여온다고 밝혔습니다. MBC가 입수한 진도군의 주민 현장설명회 녹취 파일을 박영훈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꽃게로...
박영훈 2020년 03월 16일 -

전두환 광주재판 4월 6일 재개.. 출석 여부 관심
재판장 사직으로 지연된 전두환의 광주 재판이 다음달 6일 재개됩니다. 광주지법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 심리로 전두환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공판 준비기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재판장이 바뀌면서 치르게 된 이번 공판준비기일에서는 피고인 신원 확인을 위한 ...
2020년 03월 16일 -

무안군 '마늘 산지폐기' 관리부실..현장 확인도 외면
정부 예산을 들여 실시하는 농산물 산지폐기를 지자체에서 부실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은 산지 폐기가 제대로 이뤄지는 지를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하는데 무안군은 농협과 농민에만 맡긴 채 폐기 장소나 물량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 손을 놓고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마늘의 ...
2020년 03월 16일 -

데스크 단신]함평 장애인근로사업장 마스크 생산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함평 무지개 장애인 근로사업장은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공모사업비로 마스크 생산라인을 구축해 성인과 아동용 보건마스크 KF94와 KF80를 하루 만여 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 목포소방서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
신광하 2020년 03월 16일 -

전남도의회, 경북에 코로나19 위문품 전달
전남도의회가 경상북도에 천5백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전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에 광양 매실음료, 장흥 표고버섯 음료, 진도 울금엑기스, 무안 양파즙 등을 보냈으며, 경북지역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16일 -

신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김도준 치안감 임명
신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김도준 해양경찰청 기술장비국장이 승진, 임명됐습니다. 김도준 신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61년생, 간부후보 출신으로 취임식은 오는 20일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김병로 전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찰청 차장으로 승진 발령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3월 16일 -

둔기로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
장흥경찰서는 둔기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44살 A 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3시 30분쯤 장흥읍 자신의 집에서 딸인 22살 B 씨에게 한글 공부를 가르치던 중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B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흥경찰서는 A 씨가 과거에도 B 씨를 학...
김양훈 2020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