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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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신청사 건립안 또 제동.. 정치적 대립?
◀ANC▶ 장흥군 신청사 건립 계획안이 의회에서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번이 벌써 세번째인데요. 민주당 일색의 의회와 무소속 군수의 정치적 대립에 장흥군정이 표류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전진단 결과 D 등급을 받은 장흥군 신청사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
김양훈 2020년 09월 14일 -

전남 코로나19 지역감염 환자 나흘째 0명
전남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지난 11일 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66명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96명이 광주*전남의 전담치료기관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중입니다. 인근 광주시도 지난 10일 이후 하루평균 확진자가 3.8명으로 나타나면서, 준3단계였던 사회적거리두기를 2...
양현승 2020년 09월 14일 -

진도에 강남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역학조사중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진도 관광지들을 다녀가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남 229번째 확진자인 20대 여성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머물면서 내부 수영장과 식당, 술집 등을 이용하고 진도읍내 식당과 카페 등을 다녀갔습니다. 당시 쏠비치 리조트에는 천여 명의 ...
김진선 2020년 09월 14일 -

전남도교육청, 전교조 해직교사 3명 복직 추진
전남도교육청이 법외노조 통보 이후 해직된 도내 교사 3명의 복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3일 전교조 법외노조 처분은 위법하다는 대법원의 결정에 따라 직권 면직됐던 도내 초,중등 교사 3명에 대해 복직을 추진하고, 해당 교사들과 시기 등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에서는 지난 2016년 ...
김진선 2020년 09월 14일 -

어린이집 없는 전남 읍면지역 88곳..돌봄서비스 부족
전남 농어촌 지역의 아동 돌봄 환경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 시군에서 어린이집이 없는 동 지역은 4곳, 5.9퍼센트인데 반해 읍면 지역은 88곳, 38.4퍼센트가 어린이집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시간제보육도 목포와 여수 등 9개 시군에서만 36개 ...
김진선 2020년 09월 14일 -

고흥에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착공
스마트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이 고흥군 도덕면에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33헥타르 규모로 오는 2022년까지 준공될 예정으로 청년창업 교육시설과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와 지원센터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김진선 2020년 09월 14일 -

데스크단신]가을맞이 꽃길 새단장
목포시가 가을맞이 꽃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시내 화단 27곳과 15개 대형화분에 페츄니아 등 가을꽃 20만 본을 심고, 녹지공간 110곳의 제초와 병해충 방제작업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4일)부터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
박영훈 2020년 09월 14일 -

광주전남중기청, 수출 맞춤 서비스 17개 업체 선정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 맞춤 서비스를 받을 17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광주 5곳, 전남 10곳, 제주 2곳으로 지역 특화 산업을 집중 지원합니다. 선정된 업체는 최대 3천만원까지 국비를 지원받아 특성에 맞게 수출전략조사, 디자인, 홍보, 해외규격인증, 브랜드 개발, 해외 마케팅 등 다...
박영훈 2020년 09월 14일 -

소록도 주민들, 전남도청에서 작품 전시회
소록도 주민들로 이뤄진 '해록예술회'가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오늘(14)부터 23일까지 전남도청에서 작품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는 소록도 주민 가운데 예술에 관심이 있는 13명이 소록도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한센병의 아픔을 그린 작품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김진선 2020년 09월 14일 -

해안 저지대 침수 우려..18일~21일 바닷물 수위 높아
이번주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해안저지대의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목포의 경우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바닷물 최고 수위가 5미터를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 펌프장 등 안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주민들의 피해 예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