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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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등 일선 시군 신천지 명단 확보... 조사 돌입
목포시 등 전남 일선 시군은 신천지 교회 신도 명단을 확보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 등은 신천지 교회 신도의 이름과 주소, 성별, 연락처 등이 포함된 명단을 확보하고 어젯밤부터 전화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확보된 전남지역 신천지 신도 명단은 13,600명으로 각 시군은 조사 도중 의심환자...
김양훈 2020년 02월 27일 -

투데이) 맡길 곳 없지만.. 불안한 학부모들
◀ANC▶ 정부가 어제(26) 전국 어린이집에 휴원 공문을 보냈습니다. 사스나 메르스 때도 내려진 적 없는 이례적인 권고인데요, 학부모들은 당장 아이 맡길 곳이 없어 걱정하면서도 감염 우려 때문에 긴급 돌봄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4살 아이의 엄마이자 7년 차 직장인인 워킹맘 장혜란 씨...
2020년 02월 27일 -

코로나 19 조선업체도 비상..점심도 나눠서(R)
◀ANC▶ 코로나 19 확산으로 외국인 노동자 등 만 명이 넘는 인력이 일하는 대형 조선업체들도 비상입니다.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모든 출입자에 대한 발열체크는 물론 접촉을 막기 위해 점심 식사도 나눠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외국인 노동자 등 만 3천여명이 일하는 전남의 한 조...
2020년 02월 27일 -

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 전남 3곳 지정
코로나19 감염 불안을 해소하기위해 정부가 지정한 국민안심병원에 전남에서는 3곳이 포함됐습니다.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목포기독병원과 순천한국병원, 장흥종합병원 3곳은 호흡기환자의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모든 진료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동선을 분리해 의료기관내 대규모 감염 차단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2020년 02월 27일 -

(리포트/S)안그래도 힘든 중증장애인들...설상가상
(앵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중증장애인들은 특히 더 힘듭니다.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지역 장애인시설이 일제히 문을 닫으면서 갈 곳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혼자 견뎌야 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마땅한 대책도 없는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0년 02월 27일 -

50일동안 공석이던 목포시보건소장 인사 발령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보건소 소장이 50일째 공석이어서 보건행정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목포시가 뒤늦게 긴급 인사발령을 단행했습니다 목포시는 문선화 현 보건위생과장을 보건소장 직무대리로 발령했고 박형훈 사무관을 보건위생과장으로 발령했습니다. 목포시는 보건소장 공백이 계속되...
김양훈 2020년 02월 27일 -

목포시 감사실, 1억원대 물품 수의계약 진상조사 착수
목포시청 감사실이 1억원대 물품 수의계약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청 감사실은 공원녹지과가 행정절차를 어기고 1억원대 이동식 화장실을 수의계약했다는 목포MBC보도와 관련해 계약서류 등을 제출받아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담당 공무원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목포시청 공원녹지...
김양훈 2020년 02월 27일 -

한전공대 법인 설립인가 또 연기
한전공대 법인 설립인가 심의가 또 연기됐습니다. 교육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는 오는 28일 한전공대 법인 설립 인가 심의를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한전공대 측이 제출한 일부 서류가 미비하다고 판단해 심의 일자를 다음 달로 연기했습니다. 교육부는 한전이 제출한 재원 마련 근거의 구체성이 부족해 보완...
2020년 02월 27일 -

투데이 단신]전남교육청 '남도민주평화길' 개발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22개 시·군에 산재한 독립과 평화, 민주주의 유적들을 발굴해 현장체험학습용 자료로 엮은 '남도민주평화길'을 개발했습니다. '남도민주평화길'은 동학농민전쟁에서 5.18, 6.10 항쟁에 이르는 주요 역사현장을 자료화 한 것입니다.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1908년부터 102년동안...
신광하 2020년 02월 27일 -

목포 오피스텔에서 화재..주민 대피소동
어제 밤 6시 10분 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오피스텔 2층에서 불이 나, 주방 집기류와 내부 20제곱미터를 태우고 2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피스텔 주민 수십명이 불을 피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불길이 전기렌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20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