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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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알리는 복수초,작년보다 보름 일찍 개화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지난해보다 보름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과 계룡산에서 지난달 24일, 고흥에서는 이달 4일에 복수초 꽃이 피는 등 지역 별로 지난해보다 보름에서 한달 가량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따뜻한 기온 탓에 올해 대부분의 봄꽃 개화시...
박영훈 2020년 02월 24일 -

올해 진도 조도해역 등 6곳에 인공어초 설치
올해 진도 조도해역 등 도내 6곳에 인공어초가 설치됩니다. 전남도는 올해 67억 원을 들여 진도 조도,여수 삼산,완도 금일,고흥 두원,무안 망운,신안 흑산도 등 6곳,230헥타르 해역에 어류와 패류,해조류를 위한 인공어초를 투하해 어장을 조성합니다. 전남도는 공사를 빨리 발주해 조성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마무리 할 ...
박영훈 2020년 02월 24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예비창업 내달 2일까지 접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신청을 다음 달 2일까지 받습니다.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만 39세 이하 청년 23명, 40세 이상 중장년 16명 등 모두 39명을 선발합니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1억 원의 자금과 경영자문 서비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 ...
박영훈 2020년 02월 24일 -

도시소비자 체험 행사 개최 신청..최대 4백만원 지원
도시소비자 체험 행사를 개최하는 생산자단체에 심사를 거쳐 최대 4백만원이 지원됩니다. 전남도는 다음달 3일까지 도내 사업장을 둔 꾸러미,학교급식 납품업체, 농업인 등 농수특산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체험행사 사업 참여 신청을 받습니다. 선정된 생산자 단체는 행사에 필요한 체험비, 차량임차비, 숙박비, 식비 ...
박영훈 2020년 02월 24일 -

코로나19 확진자 3명 늘어..광주 7명
(앵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광주에서도 어젯밤 이후 확진자가 3명 더 늘어났습니다. 이들은 대구에 다녀온 신천지 교인들의 아내와 친구로 광주시는 추가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천지 교인 가운데 처음 확진 ...
2020년 02월 23일 -

전남도, 대구*경북에 방역물품 지원
전남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방역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지원 물품은 마스크 4만개,손 세정제 600개, 면역력 강화 지역특산물인 보성녹차· 광양매실·무안양파·해조류국수·우리밀라면 등입니다. 광주시의사회도 최근 대구시에 방역 마스크 만 개를, 전남대학교는 중국에 방...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신천지 목포교회 폐쇄..목포시 코로나19 차단 총력
신천지 목포교회가 무기한 폐쇄됐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9일부터 예배 중단과 소규모 모임, 신도 간 개별접촉 금지 등 무기한 폐쇄조치를 취했고 교회 내부 전체 소독도 완료했습니다. 목포시는 이와함께 중앙사고수습본부의 감염병관리기관 지정 요청에 따라 목포시의료원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할 계획으로 협의를 ...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김지사, 코로나19 동부권 대응 상황 점검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22) 여천전남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여수수산시장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의 피해를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과 함께 음압격...
2020년 02월 23일 -

민주당 경선 과열, 웃는 야권 현역
◀ANC▶ 역시나 집권 여당의 선거는 공천 잡음이 최대 변수입니다. 민주당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곳곳에서 갈등이 일면서 후유증이 불가피합니다. 야권 현역 의원들과의 본선 대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선 정국에 접어들며 흠집내기를 자제하라고 ...
양현승 2020년 02월 23일 -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2차 피해 호소
◀ANC▶ 농촌 지역이 불법으로 버려지는 폐기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도, 수차례 해드렸는데요. 정부와 지자체가 직접 이들 폐기물 처리에 나선 가운데 일부 2차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무안의 한 야산, 버려진 냉장고와 폐타이어,생활...
2020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