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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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추석 '이동 멈춤 운동'..벌초 대행료도 할인
완도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명절 '이동 멈춤 운동'을 펼칩니다. 완도군은 군민과 향우들에게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도록 요청하는 서한문을 보내고, 고향에 있는 부모님의 안부 동영상을 촬영해주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벌초를 위한 방문도 줄이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접수하는 경우 ...
김진선 2020년 09월 06일 -

'직권남용 혐의' 박우량 신안군수 구속영장 기각
법원이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퇴직 공무원 자녀 특혜채용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행정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사유를 밝혔습니다.
2020년 09월 04일 -

공공의료 확충 '원점'으로, 전남권 의대 먹구름
◀ANC▶ 의대 정원 확대를 골자로 한 정부의 공공의료 체계 확대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기대감만 있었을 뿐 방법과 시기가 모호했던 전남의 의대 신설 문제는 더욱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의대 신설은 실현 가능성을 가늠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강력한 의지를 ...
양현승 2020년 09월 04일 -

정의당 "의료정책, 국민 목소리 반영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은 의사 이익단체의 집단행동에 의해 국가적인 의제가 원점으로 되돌려진 건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성명을 통해 의료 공공성 강화 정책 논의에 정책 당사자인 국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9월 04일 -

전남 코로나19 환자 156명으로 늘어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56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전남 75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여성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돼 목포시 의료원에 입원조치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누적 확진자는 156명이며 이가운데 지역감염은 129명, 해외유입은 27명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9월 04일 -

광주 403번 확진자 장흥군청 다녀가 ‘비상’
코로나19 확진자가 장흥군청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돼 장흥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흥군은 광주 403번 확진자인 60대 A 씨가 지난 2일 오후 1시쯤, 장흥군청 민원실을 방문했던 사실을 확인하고 A 씨와 밀접 접촉한 군청 직원 등 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검사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장흥군은 이들...
김양훈 2020년 09월 04일 -

"10호 태풍, 월요일 오후1시 여수 근접"
◀ANC▶ 제 10호 태풍이 한반도 남해안을 향해 또다시 북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일요일 부터 남해안에 영향을 미칠 전망인데요, 여수는 오후 1시쯤에 중심부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언제 비바람이 몰아쳤냐는 듯 쾌청한 가을하늘이 드러났습니다. ◀INT...
2020년 09월 04일 -

태풍 마이삭, 전남 문화재 3건 피해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전남에서는 3건의 문화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보성의 천연기념물 480호 팽나무숲과 화순의 천연기념물 303호 은행나무가 가지 등이 부러지는 피해가 났고, 국가민속문화재 263호인 나주 남파고택에서는 담장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응급조치와 함...
양현승 2020년 09월 04일 -

종합] "판결 환영..해직 교사 복직되어야"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가 무효화된 데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상식적이고 사법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판결"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12대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15대 전교조 전국위원장을 지냈던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내 전체 ...
김진선 2020년 09월 04일 -

인터뷰]김기중 전교조 전남지부 지부장
◀INT▶ 김기중/전교조 전남지부장 "그동안 했던 (법외노조 처분 관련) 조치들을 빨리 취해서 해직된 교사들이 원직 복직이 되고 전교조가 빨리 정상적인 노동조합으로서 아이들 곁으로, 아이들과 함께 참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빨리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진선 2020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