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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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술 마시던 이웃 살해 혐의 70대 '징역 15년'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고 범행을 은폐하려 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영광 자신의 집...
2020년 02월 23일 -

올해 진도 조도해역 등 6곳에 인공어초 설치
올해 진도 조도해역 등 도내 6곳에 인공어초가 설치됩니다. 전남도는 올해 67억 원을 들여 진도 조도,여수 삼산,완도 금일,고흥 두원,무안 망운,신안 흑산도 등 6곳,230헥타르 해역에 어류와 패류,해조류를 위한 인공어초를 투하해 어장을 조성합니다. 전남도는 공사를 빨리 발주해 조성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마무리 할 ...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목포시, 지난해 인구 순유출 전남에서 가장 많아
지난해 목포시 인구 순유출이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목포시 인구유출은 2,207명으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고 해남, 보성, 화순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일선 시군 가운데 나주와 영암, 장성만 인구가 순유입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23일 -

봄 알리는 복수초,작년보다 보름 일찍 개화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지난해보다 보름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과 계룡산에서 지난달 24일, 고흥에서는 이달 4일에 복수초 꽃이 피는 등 지역 별로 지난해보다 보름에서 한달 가량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따뜻한 기온 탓에 올해 대부분의 봄꽃 개화시...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어린 꼼치 2천 50만 마리 방류
이달 말까지 도내에서 어린 꼼치 방류 행사가 이어집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이달 말까지 3차례에 걸쳐 여수 해역을 중심으로 이른바 물메기로 불리는 어린 꼼치 2천 5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 방류는 통발어구에 부착된 꼼치 수정란을 어민들이 수집하고,해양수산과학원이 부화시키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진...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예비창업 내달 2일까지 접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참여 신청을 다음 달 2일까지 받습니다.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만 39세 이하 청년 23명, 40세 이상 중장년 16명 등 모두 39명을 선발합니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1억 원의 자금과 경영자문 서비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 ...
박영훈 2020년 02월 23일 -

'신천지 예배방식 확산 키워'..
(앵커) 걱정은 지역사회 전파입니다. 확진자들이 워낙 광범위하게 활동했기 때문에 이들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더욱이 신천지 교인들이 광주에만 5만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
2020년 02월 21일 -

전남 음압병실 전문의 없어 '무용지물'
◀ANC▶ 대구 경북에 이어 광주에서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남도 비상입니다. 대규모 환자 발생시 음압병상은 가장 필수적인 시설인데, 시설을 확인해 봤더니 제기능을 하지 못 할 상황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7년 설치된 국립목포병원 음압유지 병상. 감염병 ...
2020년 02월 21일 -

취소하고 연기하고..전지훈련 어쩌나?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동계 전지 훈련 지역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지자체들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우려해 방역 등 안전한 예방을 강조하며, 내심 전지훈련에 와줄 것을 바라는 눈치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배드민턴 국가대표인 김혜정, 백하나 선수. 소속팀 선수들과 함께 땀방울을 흘리고...
박영훈 2020년 02월 21일 -

목포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 축소,변경
목포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행사가 올해는 학교별 찾아가는 교복 나눔 전달로 축소, 변경됐습니다. 목포시와 목포복지재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과 27일로 예정됐던 나눔 행사를 취소하고 준비된 교복을 학교별로 찾아가 직접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