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더불어민주당 총선 경선후보자 접수
더불어민주당의 1차 경선 실시 일정에 목포와 해남완도진도, 여수시을 선거구가 포함됐습니다. 민주당은 내일(22) 중앙당 선관위에서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된 후보자에 한해 경선후보자를 접수하며, 경선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이뤄집니다.
양현승 2020년 02월 21일 -

21대 총선 불법선거운동, 6건 고발 17건 경고
21대 총선을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재까지 기부행위와 문제메시지 발송, 인쇄물 배포, 지지발언 등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6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예비후보자에 대해 17건의 경고를 내렸습니다. 이는 20대 총선의 같은 시점과 비교할 때 2배 가량 많은 수치여서, 민주당 ...
양현승 2020년 02월 21일 -

거대 선거구 속 인물론 뜨나?
◀ANC▶ 여당 내 경선후보 확정으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내 선거운동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여당 지지세가 강한 곳이지만 인물론을 중심으로 표를 던졌던 지역인 만큼 여,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경선구도가 뚜렷해지면서 고흥,...
2020년 02월 21일 -

일로 '건설폐기물 처리장 건설' 반대 집회
무안 일로 주민들이 일로 구정리 일대에 추진중인 건설폐기물처리장 건설사업과 관련해 오늘 일로 오일장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반대추진위원회는 A 업체가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위해 자진 철회한 건축허가를 최근 다른 사업자 명의로 다시 신청하는 꼼수를 쓰고 있다며 무안군이 건축허가를 불허 처분해야한다고 ...
2020년 02월 21일 -

경찰, 진도 10대 폭행 동영상 사건 수사 본격화
술 취한 50대를 때리고 동영상을 촬영, 유포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폭행을 당한 53살 A 씨를 불러 피해자 조사를 마친데 이어 A 씨를 폭행한 16살 B군과 동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C 군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일 밤 11시 35분쯤 진도에서 발생한...
김양훈 2020년 02월 21일 -

장흥에서 전직 공무원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비리의혹으로 재판을 받던 전직 공무원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0) 오후 2시 20분 쯤, 전남 장흥군 전직 공무원 53살 A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A 씨의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장흥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A 씨는 뇌물 ...
2020년 02월 21일 -

세계적 명품길 '영산강 강변도로'
◀ANC▶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을 따라 강변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원한 강줄기가 남도를 가로지르는 영산강, 고대부터 호남의 젖줄로 불리는 이 영산강을 따라 국내 최장 길이의 강...
2020년 02월 21일 -

"물 걱정 없다", 유례없는 물풍년
◀ANC▶ 겨울을 나는 동안 댐과 저수지들이 가둬둔 물이 역대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가뭄을 걱정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먹는 물부터 농업용수까지 모두 풍성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허리가 모두 물에 잠겨 있습니다. 전남 서남부 10개 시군, 67만 명의 식수원인 장흥댐입니...
양현승 2020년 02월 21일 -

목포 부주동*옥암동 고교 신설 요구 제기돼
목포 부주동과 옥암동 고등학교 신설 요구가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전남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목포 부주동과 옥암동 지역의 학생 수가 5천 명에 가깝고, 임성리역 인근에 2만5천여 명의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됐다"며 교육수요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목포 고교가 원도심에 집중...
양현승 2020년 02월 21일 -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사업 사실상 백지화 될 듯
목포시가 추진하던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보행약자를 위한다며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을 추진했지만 차량이 달성사까지 통행할 수 있는 도로개설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환경훼손 우려가 제기되자 계단철거 등을 통한 산책로 조성으로 사업방향을 수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양훈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