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 내년 예산 '신재생에너지,수산식품,관광' 핵심
목포시의 '신재생에너지,수산식품, 관광' 등 이른바 3대 전략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당부 심의 과정보다 360억 원이 늘어난 6천 577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등 각종 기반시설에 더해 신재생에너지,수산식품, 관광 분야의 사업이 원할하게...
박영훈 2020년 09월 03일 -

주민들이 일군 5천 만 송이 맨드라미 꽃 만발
◀ANC▶ 일년 중 꽃을 가장 오래 볼 수 있다는 맨드라미 꽃으로 수놓아진 섬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스스로 맨드라미 꽃동산을 만들고 변화의 단초를 만들고 있어 그 의미가 큽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서남해상에 떠 있는 작은 섬, 병풍도입니다. 주민 3백여 명이 모...
김윤 2020년 09월 03일 -

빈 점포 활용 창업 지원..강진군 청년창업 육성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지원 사업이 펼쳐집니다. 강진군은 강진읍 빈 점포를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추가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강진군은 창업 교육과정을 거친 4개팀에는 창업공간 리모델링비를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03일 -

데스크단신]관광 에세이북 발행
해남 관광 정보를 담은 `진짜 해남` 책자가 발행됐습니다. 해남군이 펴낸 '진짜 해남'은 180쪽 분량으로, 4개 주제로 해남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풍부한 음식, 즐길 거리 등이 이야기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 완도군은 노각나무,붉가시나무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3곳의 ...
박영훈 2020년 09월 03일 -

목포 여관에서 화재..투숙객 5명 연기흡입
목포의 한 여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0시 25분쯤 목포시 남교동의 한 여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만에 진화됐지만 투숙객 5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9월 03일 -

벌초·성묘 때 말벌 조심… 벌쏘임 '경보'
벌초나 성묘 등 야외활동을 할 때 벌쏘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올해 여름부터 벌 쏘임 사고 주의 예보제를 도입해 지난달 13일 주의보를 처음 발령했던 소방청은 벌 쏘임 사고 예보 수준을 경보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벌 쏘임 사고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전국에서 만 6천751명으로 집계됐습...
박영훈 2020년 09월 03일 -

전남대 총장 선거 `온라인 투표`로…23일 실시
오는 23일 실시되는 전남대학교 총장 선거가 온라인으로 치러집니다. 전남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번 총장 선거를 휴대전화와 PC 등 단말기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가 온라인 투표로 총장선거를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관련 업무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탁 관리할 예정입니다...
2020년 09월 03일 -

함평군 '우리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 공모
함평군이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우리동네 미술'에 참여할 작가팀을 공모합니다. 공모를 희망하는 미술인은 대표자를 포함해 작가, 행정지원 인력 등 37명 안팎의 팀을 구성해 오는 9일까지 함평군에 신청하면 됩니다. 최종 선정된 작가팀은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작품은 함평엑스포공원과 화양근린공원, 수산봉 ...
박영훈 2020년 09월 03일 -

'안전한 낭만항구 여행'..목포 관광지 방역요원 배치
목포시가 안전한 여행을 위해 관광지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달부터 근대역사관,춤추는 바다분수 등 목포지역 주요관광지 25곳에 방역 관리요원 66명을 배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방역 관리 요원들은 현장에서 수시방역과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지도, 안전관광 환경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
박영훈 2020년 09월 03일 -

"넘치고 부러지고" 전남 피해 속출(R)
◀ANC▶ 태풍이 남해안을 지나면서 전남에서도 피해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비바람에 간판이 날아가는 등 시설물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고 4시간 넘게 정전이 된 곳도 있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젯밤 태풍이 남해안을 지나면서 거센 비바람이 몰아쳤던 전남. 일찍부터 소형어선들이 육지...
202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