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10% 특판
무안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위해 무안사랑상품권을 내일(20)부터 다음달 말까지 액면가 대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이번 특판 기간에 상품권 부정 유통을 막기위해 한 명이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을 월 50만 원으로 제한하고 가맹점들의 상품권 거부행위 등을 지도 단속할...
2020년 02월 21일 -

신안생태교육원, 생태교육 요람으로 자리잡아
전국 최초로 신안 도초에 설립된 '신안생태교육원'이 생태교육의 요람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신안군생태교육원은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를 방지하는 생태적 실천사항과 생태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한 생태 소양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는 만 99명이 다양한 생태 체험교육에 참여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21일 -

"물 걱정 없다", 유례없는 물풍년
◀ANC▶ 겨울을 나는 동안 댐과 저수지들이 가둬둔 물이 역대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가뭄을 걱정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먹는 물부터 농업용수까지 모두 풍성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허리가 모두 물에 잠겨 있습니다. 전남 서남부 10개 시군, 67만 명의 식수원인 장흥댐입니다...
양현승 2020년 02월 20일 -

세계적 명품길 '영산강 강변도로'
◀ANC▶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을 따라 강변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원한 강줄기가 남도를 가로지르는 영산강, 고대부터 호남의 젖줄로 불리는 이 영산강을 따라 국내 최장 길이의 강변...
2020년 02월 20일 -

예비고교생 50대 폭행 동영상 파문
◀ANC▶ 중학교를 갓 졸업한 10대가 술에 취한 50대를 폭행하는 영상이 SNS 등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상 속 학생은 경찰 진술에서 먼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상가 앞에서 남학생이 50대 남성의 얼굴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바닥에...
2020년 02월 20일 -

총선이모저모]민주당 호남선대위원장 이개호 의원
◀ANC▶ 민주당 호남선대위원장에 이개호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합당 일정에 합의했습니다. 총선 이모저모 김안수 기자 입니다. ◀END▶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전 총리를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총선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호남 선대위원장은 이개호 의원이 맡아...
신광하 2020년 02월 20일 -

중고등학생 유권자 5,923명 '우리도 한표'
◀ANC▶ 4.15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가장 달라진 점 가운데 하나는 투표연령이 만 18세까지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까지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전라남도 교육청이 학내 선거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방과 후 학교가 진행되고 있는 목포시내 한 ...
김윤 2020년 02월 20일 -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사업 사실상 백지화 될 듯
목포시가 추진하던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보행약자를 위한다며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을 추진했지만 차량이 달성사까지 통행할 수 있는 도로개설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환경훼손 우려가 제기되자 계단철거 등을 통한 산책로 조성으로 사업방향을 수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양훈 2020년 02월 20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점수 미달 신규 직원' 채용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신규 직원을 채용하면서 점수 미달자들을 합격시켰다가 전남도 종합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재단 인사규정에는 필기시험의 경우 매 과목 40점 이상과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한다고 돼있는데 재단은 지난 2천17년 신규 직원 9명을 선발하면서 필기시험과 과목 평균 하한선에 미달한 3명...
2020년 02월 20일 -

코로나19 의심환자 수용할 격리병상 '부족'
(앵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는 의심 환자의 범위를 늘려가며 확진자를 초기에 발견하는 데 집중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광주에 의심환자를 격리 수용할 병상 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당장 병상 수를 늘리기도 어렵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확...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