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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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에서 바지선 전복..60대 선원 1명 사망
완도에서 바지선이 뒤집혀 60대 선원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5시 25분쯤 완도군 신지면 강독항 앞 해상에서 투묘 작업 중이던 646톤급 바지선이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60살 A씨가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완도해경은 예인선의 기관고장을 수리하다 사고가 났다는 예인선 ...
2020년 06월 11일 -

전남도*시군, 농지원부 18만 건 일제 정비 나서
전라남도가 내년까지 시군과 함께 농지원부 18만 건을 일제 정비합니다. 올해는 농지 소재지와 대상자의 주소지가 인접하지 않은 농지원부를 비롯해, 고령의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원부 등을 현장방문을 통해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 정비과정에서 농지원부 작성대상자가 경영체 등록정보와 어긋날 경우 가을 예정된 농지이...
양현승 2020년 06월 11일 -

육지 바나나 시대 본격..아열대작물 20가지 넘었다(R)
◀ANC▶ 기후 변화와 농사 기술의 발달로 국내산 바나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남녘에서는 재배중인 아열대작물만 20가지가 넘어 바뀐 작물지도가 이제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미터가 넘는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축구장 4분의 1크기 비닐...
박영훈 2020년 06월 11일 -

물량 줄었는데 가격도 바닥...매실농사 타격 R
◀ANC▶ 여름으로 접어들자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매실 농가들이 울상입니다. 지난해 유래없는 풍작으로 산지폐기까지 한 데 이어, 올해는 냉해로 큰 타격을 입어 출하량이 크게 감소한 건데요. 농가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매실 주산지인 순천 월등면의 한 ...
2020년 06월 11일 -

내년 어촌개발사업 전남 7곳 정부 공모 선정
해양수산부의 내년 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서 전남의 7곳이 선정됐습니다. 완도군 고금권역, 신안군 화도권역, 고흥군 남양권역에는 오는 2025년까지 186억 원이 투입돼 소득사업과 관광사업 등 지역단위 생활경제권 사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또 해남, 신안, 보성, 장흥군은 지역역량강화 사업지로 선정돼 마을 지...
양현승 2020년 06월 11일 -

목포지역 연안 보호,정비에 10년동안 384억원 투입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대반동 지구 연안정비 등 목포 5개 지구, 6개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목포시는 연안실태조사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2029년까지 10년동안 384억 원을 투입해 연안보전사업과 산책로, 공원 등을 설치하는 친수연안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20년 06월 11일 -

남도의병역사공원 사업, 시군 재정 압박 우려(R)
◀ANC▶ 1년 동안 중단됐던 남도의병역사공원 조성사업이 다시 추진되는데 당초 뜨거웠던 시군들의 참여 열기가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시군비 부담이 늘면서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의 비용 분담률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의병들의 충혼을 기리고 의병역사를 정립하...
양현승 2020년 06월 11일 -

해남군 방문판애업체 집합금지 행정명령
해남군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문판매업체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해남군이 지역내 27곳의 방문 판매업체에 내린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은 모레(12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해남군은 행정명령 준수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6월 11일 -

신안군, 카스코와 섬 문화예술증진을 위한 MOU 체결
신안군은 네델란드 현대 미술 기관인 카스코와 초세계화시대 섬 문화예술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신안군은 이번 협약 체결로 섬 문화 다양성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나라와 나라, 섬과 섬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정착 시키는 계획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08...
김양훈 2020년 06월 11일 -

항구포차 열고, 유람선 뜨고.. 주목받는 '삼학도'(R)
◀ANC▶ 목포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삼학도'는 지역민들이 사랑하는 명소지만 그동안 별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없었는데요.. 항구포차가 개장하고 유람선이 취항하면서 '삼학도'가 변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음식을 만드는 손놀림이 유명 셰프 못지 않습니다. 금새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김양훈 202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