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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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운항하던 어선 교각에 "쾅"..1명 숨져
◀ANC▶ 새벽 어둠속을 항해하던 소형어선이 신안 압해대교 교각과 충돌하면서 선장이 숨졌습니다. 홀로 어선을 몰던 선장이 미처 다리 기둥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있습니다. 시동은 걸려있지만 인기척은 없는 상태. 조타실에선...
2020년 01월 22일 -

나홀로 조업 위험..실종 잇따라
◀ANC▶ 이처럼 소형어선을 타고 나홀로 조업을 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너울성 파도 등 돌발 상황에 취약한데다 사고가 나더라도 구조해줄 사람이 없어 피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1톤급 어선을 타고 혼자 조업을 하던 ...
2020년 01월 22일 -

경력과 전과..후보검증 변수되나?
◀ANC▶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부터 총선 후보 공모를 시작하면서 검증작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달 경선을 앞두고 경력과 전과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던 더불어민주당. 당시 대통령의 높은 ...
2020년 01월 22일 -

설 명절 불법 선거운동 집중 단속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설 명절 예상되는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선관위는 정치인 등이 선거구민 행사나 모임에 금품 또는 음식물을 제공하거나 귀경 귀향 버스 무료 제공, 경로당 증에 선물하는 행위가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권자도 정치인에게 금품이나 음식물을 받을 경우 최고 3천만 ...
2020년 01월 22일 -

기초학력 보장..'수포자' 없앤다
◀ANC▶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에게는 소중한 자녀가 학교에서 '읽고 쓰고 셈하기'를 잘 할지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전남교육청이 이런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기초학력 보장 방안을 마련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등학교 저학년 교...
김윤 2020년 01월 22일 -

목포제일정보중고 '법인화 추진' 의견 대립
학력인정 목포 제일정보 중고등학교의 법인화를 둘러싸고 의견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향토 이사회와 총동문회 등은 오늘(22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인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속한 설립자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학교정상화 협의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교감 ...
김윤 2020년 01월 22일 -

설 연휴 포근하지만 비, 풍랑특보 가능성
설 연휴 전남지역은 평년보다 따뜻하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광주기상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3에서 10도 가량 높겠고, 26일 오후부터는 최고 8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26일과 27일 사이 서남해에는 강풍과 최고 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상됐...
양현승 2020년 01월 22일 -

설연휴 24일과 26일 가장 혼잡..기차 버스 증편 운행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일인 24일과 귀경일인 26일에 차량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해 차량 증편 운행과 정체지역 우회도로 안내 등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교통편 증편은 고속버스가 하루 평균 350회에서 531회로, 철도는 편도 기준 하루 83회에서 87회로, 시외 직행버스도 천413회에서 천560회로 각각 ...
2020년 01월 22일 -

문성혁 해수부장관. 여객선 특별수송 안전대책 점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설을 앞두고 목포여객선터미널을 찾아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문성혁 장관은 목포는 여객선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으로 설을 맞아 이용객 집중이 예상된다며 귀성객들이 여객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특별수송을 당부했습...
김양훈 2020년 01월 22일 -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인터뷰
◀INT▶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출항 전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아울러 귀성객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편안하고 안전한 고향 뱃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양훈 2020년 01월 22일